밤에 다시 태어난다는 빠똥거리..
정말 낮에 한산하던 거리는 온데 간데 없고 사람들의 물결로 넘쳐났다.
특히 유럽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거리의 노점상
유명하다던 게이바 입구에 있던 가게 간판들
게이바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게이들의 쇼를 지켜봤다..
하지만 역시나 남자치고는 왜소했지만 그래도 어깨선이라던가
발 크기라던가 .. 여자치고는 조금 커서 티가 조금 나는 것 같았다.
태국에 게이가 많은 이유는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
일단 예전 국왕이 불쌍한 인종(?)들이라고..해서
약간의 우대를 해주기도 했고~
많은 전쟁을 치르는 역사 속에 어머니들이 아들을 전쟁에 내 보내지 않기 위해서
여자로 만들려고 하던 전통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설 들이 많다고 한다.
유명한 씨푸드 음식점 사보이..
좀 싸보이나??? ^^;;
그냥 구경만 했다~
노점상들
우리가 갔던 노천까페식(?) 레스토랑
동남아풍의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노래도 부르고...
불쇼도 보여주고..나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듯..
낮에 보았던 스타벅스..
여전히 사람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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