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던 1박 2일의 부산여행..
시간이 얼마 없었던 만큼 어디를 가볼 까 고민했다.
기억에는 없지만 가봤던 태종대는 일단 제외하고..
여러사람의 추천을 받아서..
1. 해동용궁사
2. 대변항
3. 해운대
4. 달맞이 고개
5. 누리마루를 선정했다.
<멋지게 바뀐 부산역앞에서 둘이 기념촬영>
< 해운대 - 겨울바다의 운치? >
< 용궁사 입구에서>
해운대에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 간 끝에 내려서
또 한 20여분을 걸어올라가 드디어 용궁사 입구에 도착했다~
<해동 용궁사>
입구에 있던 십이지신상
올해의 동물인 쥐~^^
< 해동 용궁사 들어가는 길>
<해동용궁사 입구>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한쪽으로 보이는 바다가 잘 나온 것이 아쉽다.
<해동용궁사 입구 계단>
작은 터널을 지나 나온 용궁사 입구 계단
<해동 용궁사 전경>
계단위에서 촬영한 용궁사 전경
바다와 이렇게 가까운 절이 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한폭의 그림같은 사찰이였다.
절도 아름답고..절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멋지고~
그야말로 부산의 명소인듯....
시간이 얼마 없었던 만큼 어디를 가볼 까 고민했다.
기억에는 없지만 가봤던 태종대는 일단 제외하고..
여러사람의 추천을 받아서..
1. 해동용궁사
2. 대변항
3. 해운대
4. 달맞이 고개
5. 누리마루를 선정했다.
<멋지게 바뀐 부산역앞에서 둘이 기념촬영>
< 해운대 - 겨울바다의 운치? >
< 용궁사 입구에서>
해운대에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 간 끝에 내려서
또 한 20여분을 걸어올라가 드디어 용궁사 입구에 도착했다~
<해동 용궁사>
입구에 있던 십이지신상
올해의 동물인 쥐~^^
< 해동 용궁사 들어가는 길>
<해동용궁사 입구>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한쪽으로 보이는 바다가 잘 나온 것이 아쉽다.
<해동용궁사 입구 계단>
작은 터널을 지나 나온 용궁사 입구 계단
<해동 용궁사 전경>
계단위에서 촬영한 용궁사 전경
바다와 이렇게 가까운 절이 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한폭의 그림같은 사찰이였다.
절도 아름답고..절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멋지고~
그야말로 부산의 명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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