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해운대

여행/부산여행 2007 2008년 01월 23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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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찾은 해운대>
일정상 낮에 잠깐 해운대에 왔다가 다시 밤에 찾았다.
밤에 겨울바다를 걷자니 춥기도 하고 해서
밤 야경이 이쁜 조선비치호텔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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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야경>

멀리보이는 달맞이고개 불빛들로 인해서
야경이 무척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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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 조선비치 호텔>

부산최고급 호텔..
해운대 해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운치도 있고 풍광도 좋은 듯 했다.
야경도 무척 아름다웠다.
해운대를 아름답게 해주는 또 하나의 조형물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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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비치 호텔 안에서>

1층 바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변..
호텔안도 운치 있었지만... 거기서 바라보는 해변도 야경도 역시 아름다웠다.
약간 비싼가격에 가슴 쓰렸지만..
그래도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그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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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치호텔 1층 바에서>

호텔바에서 맥주한잔하고..
음악 듣고..
놀러온 사람들 구경하고... 연말이라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무척 많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다.
해운대 야경도 실껏 구경하고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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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해운대] 부산 해운대,부산에 가다. (Pusan)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년 07월 29일 23시 36분  삭제

    고등학교 다닐때 만난 힘이되는 친구녀석. 20대 초반에 같이 술마시고, 겜방가고.. 회사 다니면서도 인천가면 만나서 놀고 했었는데, 일때문에 부산에 간지 1년이 좀 더되었다. 작년 여름쯤에 한번 놀러가고, 이번에 또 갔는데, 해운대 앞바다는 갈때마다 마음에 든다. 친구의 퇴근시간까지 바닷가에서 백사장도 거닐고, 가지고온 책도 좀 읽고, 저녁에 친구와 만나서 청사골의 수민이네서 장어구이에 소주 한잔하고.. 이집에서 제일 맛있다는 라면도 먹었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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