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를 둘러보고 어디를 갈까하다가
다시 상원사를 가보기로 했다.
표지판에 의하면 한 20분정도 가야하는 것 같은데
길이 비포장 길이라서 만만치 않을 듯 했다,
< 오대산 상원사 >
오대산 상원사 가는길..
월정사에서 차를 타고 한 20분 가량을 비 포장 도로를 따라서 갔다.
가는 길에 본 경치가 정말 좋았는데
봄이나 가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상원사 입구>
상원사 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약 15분간을 또 걸어 올라갔다. 올라가니 드디어 상원사 입구인 듯한 돌계단이 나왔다.
<상원사에서>
상원사에서 바라본 경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가끔 비도 왔다가
아주 살짝 햇빛이 비췄다.
<상원사 앞 마당에서>
상원사 앞마당에서
<상원사 전경>
상원사 내 풍경
<상원사 내에서>
상원사는 오대산 중턱배기 비탈에 살짝 얹어놓은 듯이 있었다.
덕분에 사찰 내 큰 마당이 있거나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사찰 내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예술이였다.
등산하다가 산 등성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그런 풍경이였다.
다시 상원사를 가보기로 했다.
표지판에 의하면 한 20분정도 가야하는 것 같은데
길이 비포장 길이라서 만만치 않을 듯 했다,
< 오대산 상원사 >
오대산 상원사 가는길..
월정사에서 차를 타고 한 20분 가량을 비 포장 도로를 따라서 갔다.
가는 길에 본 경치가 정말 좋았는데
봄이나 가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 상원사 입구>
상원사 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약 15분간을 또 걸어 올라갔다. 올라가니 드디어 상원사 입구인 듯한 돌계단이 나왔다.
<상원사에서>
상원사에서 바라본 경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가끔 비도 왔다가
아주 살짝 햇빛이 비췄다.
<상원사 앞 마당에서>
상원사 앞마당에서
<상원사 전경>
상원사 내 풍경
<상원사 내에서>
상원사는 오대산 중턱배기 비탈에 살짝 얹어놓은 듯이 있었다.
덕분에 사찰 내 큰 마당이 있거나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사찰 내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예술이였다.
등산하다가 산 등성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그런 풍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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