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안에 있던 돌담길 까페에서..
더운 날씨 탓인지 덕수궁을 한 바퀴 둘러보고 나니
다리도 아프고 피곤했는데 마침 한쪽 구석에 조그마한 까페가 있었다.
생각보다 운치도 있고 이것 저것 볼 거리도 있고 ...
잠깐 쉬어가며 덕수궁의 정취와 느낌을 되새김하며 다시 한번 새겨볼 수 있어서 좋았다. ^^
덕수궁 한쪽에 있었던 역사월??
덕수궁 및 구한말 왕궁의 역사가 벽면을 따라서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잊고 지냈던(?) 20세기초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다시 새록새록 되 살아났다.
덕수궁의 궁중 음악회..
엄청나게 모여들었던 사람들~
덕수궁 입구에서..
운치있었던 덕수궁 돌담길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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