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후 안방과 부엌, 그리고 작은 방 1,2 모습들~ ^^..



<안방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침대가 놓일 곳에 포인트 벽지를 바르고 다른 벽면은 심플한 벽지로 도배했다~



<안방에서 바라본 거실>

최대한 심플하면서 화사한 것을 고른 포인트 벽지




<안방안에서 바라본 모습>


<안방안에서 안방 화장실을 바라본 모습>

벽지가 사진에는 잘 나와왔는데 심플하면서 은은하게 모양이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다. ^^



<안방에서 바라본 부엌 모습>




<거실에서 바라본 안방 모습>



<부엌 정면 모습>

부엌은 아주 기본적인 구성에 빨간색 타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싱크대>



<부엌 포샵 버전~ ^^..>



<거실에서 바라본 부엌 모습>



<부엌에서 거실을 바라본 모습>



<부엌 측면 모습>



<작은방 1>

서재로 활용하기로 한 작은방 1 은 심플하면서 모던한 벽지로 선택~!!
사진보다 직접보면 벽지가 은은하고 고급스러워서 보인다 ^^









<작은방 2>
애초 애기방으로 쓰려했으나 너무작고 습기가 조금 있어서
다용도실로 쓰기로 하고 파란색 벽지를 선택했다.










<가구들이 들어온 안방 모습>

기존의 쓰던 가구에 우드블라인드로 마무리~!
침대 프레임은 무지에서 디스플레이된 물레나무 프레임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









<작은방 1>

서재로 활용하기로 한 작은방 1에 책장을 들여놓은 모습
평소 그렇게 갖고 싶었던 일룸 책장을 과감하게 구입했다. ^^








<작은방 2 모습>

다용도실로 변한 작은방 2

냉장고, 책상, 컴퓨터, 공간박스 등등.. 많은 것들을 쑤셔 넣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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