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는 흔히 말이 통한다고 생각들을 한다.
하기야 말 못하는 강아지나 고양이보다야  우선 의사전달은 가능하니까..

그러나 가끔 오히려 사람들과 오히려 더 말이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강아지는 .... 우리집 미키도 역시..

말만 못할 뿐이지 ... 자기 의사표시는 다 한다.
대충 다 알아들을 수 있다.
집에서 나가고 싶은지 배가 고픈지... 어디가 불편한지..

그런데 왜 사람들과는 이리 의사소통이 힘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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