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이 숙소였다.
총액 10만원 차이라면 조금 더 좋은 숙소로 가자라는 생각에..
일단 너무 저렴한 숙소들은 제외하고
신혼여행객도 아니니 풀빌라는 제외하고
1급, 특급정도에서 고려했다.
풀빌라들은 초특급이란다~ ㅎㅎ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이아몬드클리프~ ^^..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이 숙소였다.
총액 10만원 차이라면 조금 더 좋은 숙소로 가자라는 생각에..
일단 너무 저렴한 숙소들은 제외하고
신혼여행객도 아니니 풀빌라는 제외하고
1급, 특급정도에서 고려했다.
풀빌라들은 초특급이란다~ ㅎㅎ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이아몬드클리프~ ^^..
<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숙소에서 바다가 보였다.
물론 창문 밖으로 그림같이 펼쳐진 것은 아니였지만.. ^^;;
< 아침 뷔페식당>
4일동안 아침을 먹었던 뷔페식당
바로 앞에 테라스와 수영장이 있었고
멀리 바다가 한 눈에 보였다.
음식도 다양하고 푸짐했다 웬만한 점심으로 먹어도 될만 한 퀼리티..
아침마다 무척이나 즐거웠다.
물론 마지막엔 조금 지겨워 졌지만~
< 수영장 >
호텔 내 총 3개의 수영장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스파 앞에 있던 수영장..
아담하기도 하고 사람도 없고 해서 개인 풀인듯
잘 이용했다~
수영장 이용하는 사람에겐 큰 타월도 제공해 주었다~ ㅎ
< 수영장에서>
마치 연인둘이 공중에 떠 있는 듯 해서..
신기해서 한장 도촬~ ^^;;
< 수영장에서>
수영장에서 한가로운 시간 즐기기~ ^^
< 로비>
호텔 로비 ..
호텔이 산에 지어져서 경사가 심했는데..
로비에서 호텔 내를 운행하는 카트로 방문앞까지 데려다줬다.
방문앞에서도 기다리면 그 카트가 와서
그 카트를 타고 로비로 가면 된다~
< 객실안 >
깔끔하고 깨끗했던 객실안
우리나라 YTN이 나와서 놀랐다..
덕분에 여행 내내 우리나라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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