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팡아만 - 제임스본드섬

푸켓 2007년 08월 20일 18시 28분
팡아만 씨카누 투어 후
다시 20분 정도 배를 타고 가서 제임스본드 섬에 도착했다.

007 영화에 등장했다고 해서 제임스본드섬으로 명칭되어진
일명 '못'섬..
마치 못을 박아놓은 듯 바위가 서있다..

지금도 계속 풍화작용이 진행 중이여서 못 쓰러질 거라고 한다.
현지에서는 섬이 쓰러지면
관광객들이 더 올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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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드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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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드섬 건너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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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국,푸켓] 푸켓 팡아만 국립공원, 제임스 본드섬 (Phuket - Pangaman national park,James bond island)

    FROM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2010년 08월 02일 01시 18분  삭제

    어무이와 미국을 다녀오고, 4월부터는 홀로 떠나는 여행을 계획했죠. '자! 이제 홀로 떠나는거다!' 그러고 비행기 티켓을 찾아보던중에, 편도 비행기 가격과 비슷한 푸켓 여행 프로그램을 찾아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푸켓 여행 프로그램이었죠. "어무이 푸켓 한번 가실래요?" 이렇게 어무이와 푸켓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푸켓 직항 비지니스에어 8B항공을 타고 푸켓으로 날라갔어요. 캄캄한 밤에 푸켓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 수속을 마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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