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팡아만 - 제임스본드섬

푸켓 2007년 08월 20일 18시 28분
팡아만 씨카누 투어 후
다시 20분 정도 배를 타고 가서 제임스본드 섬에 도착했다.

007 영화에 등장했다고 해서 제임스본드섬으로 명칭되어진
일명 '못'섬..
마치 못을 박아놓은 듯 바위가 서있다..

지금도 계속 풍화작용이 진행 중이여서 못 쓰러질 거라고 한다.
현지에서는 섬이 쓰러지면
관광객들이 더 올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정말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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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본드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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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드섬 건너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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