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여행/부산여행 2007 | 5 ARTICLE FOUND

  1. 2008년 02월 05일 [부산여행] 누리마루
  2. 2008년 02월 04일 [부산여행] 동백섬,누리마루 1
  3. 2008년 01월 29일 [부산여행] 달맞이 고개 언덕위의 집
  4. 2008년 01월 23일 [부산여행] 해운대
  5. 2008년 01월 09일 부산 여행 - 해동용궁사

[부산여행] 누리마루

여행/부산여행 2007 2008년 02월 05일 0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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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마루>

웨스틴 조선호텔 앞쪽에서 바다를 따라 난 동백섬 길을 걸어오면
등대를 지나 누리마루를 보게 된다.
APEC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누리마루~
과연...정말 멋진 곳에 잘 지어 놓았다는 느낌이다.
웬지 다른 나라 정상들이 와서 감동받고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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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마루 앞>

누리마루 앞에서... 사진 3종 셋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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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누리마루 전경..
멀리보이는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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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실내>

회의장 입구에 있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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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마루>

세계 정상들이 찍었던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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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회의장>

안에 있는 회의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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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안>

회의장 옆에 있던 대기실에서 바라본 풍경
광안대교쪽..
오후 5시쯤이였는데..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멋진 일몰을 볼 수도 있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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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안에서>

안에서 바라본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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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앞>

누리마루 앞에서 세계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한 곳에서.... 기념촬영
노무현대통령이 섰던 자리에서~ㅎ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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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앞>

기념촬영 장소..
세계 정상들이 찍었던 기념사진이 배치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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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앞>

세계 정상들이 섰던 자리까지 이렇게 팻말로 붙어있다.
제일 인기가 좋았던 곳은 그래도 KOREA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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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마루 앞>

기념촬영 배경이 되는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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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계단>

회의장에서 기념촬영 장소쪽으로 내려오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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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앞>

기념촬영장소에 서서 바라본 풍경
기념촬영 장소에 서면 앞으로 바다와 광안대교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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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전경>

광안대교 쪽에서 바라본 누리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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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앞길>

누리마루에서 출입구 쪽으로 난 길
앞에 유명한 해운대 아파트 숲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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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마천루>

해운대를 달리보이게 만든 마천루들..
아파트들이 정말 풍경이 좋다라는 생각도 들고
웬지 해운대가 해외의 멋진 관광도시같다는 느낌도 들게 만들었는데....

주위 경관과는 아직 조금 안 어울린다는 느낌도 들고~
뭔가 약간은 부족한 듯 하다..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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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

동백섬, 누리마루를 가기위해..
웨스틴조선 호텔 앞쪽에서 내려서 입구쪽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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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을 배경으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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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섬 입구에서 바라본 바다>

바다를 따라 산책길이 쭈욱 길게 나있었다.
바다를 향해 전망도 좋고 길도 멋지고~
꼭 한번 걸어볼만한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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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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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산책로에서>

산책로에서 바라본 해운대 및 달맞이 고개 전경..
멋있는 풍경~
근데 조금만 더 가꾸면(?) 더 멋있는 미항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번 여행을 통해서 느낀 것인데
부산은 충분히 세계적인 항구도시, 미항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아직은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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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달맞이 고개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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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화장실 앞>

동백로 산책로 중간에 있던 화장실앞에서..
이쁘게 꾸며놓은 화장실과 그 앞에 있던 꽃, 화단
이게 동백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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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 부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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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등대>

산책로 끝, 누리마루 입구에 있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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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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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언덕위의 집>

달맞이 고개에서 그래도 원년 멤버(?)라고 하는
언덕위의 집에 갔다. 달맞이 고개 입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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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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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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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입구>

크리스마스 이벤트용 설치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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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옆 모습>

언덕위의 집 담벼락...
덩쿨이 운치있어보기게도 하고 유서있는(?) 집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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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올라가는 길에>

해운대쪽 바다를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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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고개>

언덕을 올라가다가 만난 미술관 같은 회사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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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한 곳이라고 선전하던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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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멋진 스튜디오..
근데 간판만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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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

자리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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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CF>

 한잔 하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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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커피&케익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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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안 풍경>

까페 안에서 바라본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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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

부산 여행 지도...
마치 배낭여행객이 된 듯한 느낌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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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언덕위의 집 테라스에서... 해운대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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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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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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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 입구>

테라스로 나오는 입구~
이쁜게 ... 마치 스위스 풍으로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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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해운대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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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해운대

여행/부산여행 2007 2008년 01월 23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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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찾은 해운대>
일정상 낮에 잠깐 해운대에 왔다가 다시 밤에 찾았다.
밤에 겨울바다를 걷자니 춥기도 하고 해서
밤 야경이 이쁜 조선비치호텔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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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야경>

멀리보이는 달맞이고개 불빛들로 인해서
야경이 무척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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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 조선비치 호텔>

부산최고급 호텔..
해운대 해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운치도 있고 풍광도 좋은 듯 했다.
야경도 무척 아름다웠다.
해운대를 아름답게 해주는 또 하나의 조형물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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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비치 호텔 안에서>

1층 바에서 바라본 해운대 해변..
호텔안도 운치 있었지만... 거기서 바라보는 해변도 야경도 역시 아름다웠다.
약간 비싼가격에 가슴 쓰렸지만..
그래도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그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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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비치호텔 1층 바에서>

호텔바에서 맥주한잔하고..
음악 듣고..
놀러온 사람들 구경하고... 연말이라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무척 많았고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았다.
해운대 야경도 실껏 구경하고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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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1박 2일의 부산여행..
시간이 얼마 없었던 만큼 어디를 가볼 까 고민했다.

기억에는 없지만 가봤던 태종대는 일단 제외하고..
여러사람의 추천을 받아서..

1. 해동용궁사
2. 대변항
3. 해운대
4. 달맞이 고개
5. 누리마루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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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바뀐 부산역앞에서 둘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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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 겨울바다의 운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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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궁사 입구에서>
해운대에서 버스를 타고 약 30분 간 끝에 내려서
또 한 20여분을 걸어올라가 드디어 용궁사 입구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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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용궁사>

입구에 있던 십이지신상
올해의 동물인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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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동 용궁사 들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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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입구>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한쪽으로 보이는 바다가 잘 나온 것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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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용궁사 입구 계단>

작은 터널을 지나 나온 용궁사 입구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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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용궁사 전경>

계단위에서 촬영한 용궁사 전경
바다와 이렇게 가까운 절이 있을줄은 몰랐다.
정말 한폭의 그림같은 사찰이였다.
절도 아름답고..절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멋지고~
그야말로 부산의 명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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