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틀째...
정동진으로 갔다. 용평에서 꽤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정동진에 가 보기로 했는데
이제는 너무 유명한 관광지가 되어 버려서 정취가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정동진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동안
기차들이 오가고 한 무리에 관광객들이 그것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내리더니
이내 10분 사이에 사진을 찍고는 다시 기차를 타고 사라져 버렸다.
정동진으로 갔다. 용평에서 꽤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정동진에 가 보기로 했는데
이제는 너무 유명한 관광지가 되어 버려서 정취가 많이 사라진 느낌이다.
정동진 이곳 저곳을 둘러보는 동안
기차들이 오가고 한 무리에 관광객들이 그것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내리더니
이내 10분 사이에 사진을 찍고는 다시 기차를 타고 사라져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