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morning/diary | 9 ARTICLE FOUND

  1. 2009년 04월 24일 [090423]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하기
  2. 2009년 01월 15일 [090115] 쇼핑 고민
  3. 2009년 01월 02일 [090102] 2009년 시작~!!
  4. 2008년 10월 01일 [081001]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5. 2008년 09월 25일 리베르 탱고
  6. 2007년 09월 15일 코엑스 애플스토어에서..
  7. 2007년 08월 23일 삼청동 진선북카페
  8. 2007년 05월 21일 부부의 날
  9. 2007년 05월 03일 올바른 식습관

사람과는 흔히 말이 통한다고 생각들을 한다.
하기야 말 못하는 강아지나 고양이보다야  우선 의사전달은 가능하니까..

그러나 가끔 오히려 사람들과 오히려 더 말이 안 통한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강아지는 .... 우리집 미키도 역시..

말만 못할 뿐이지 ... 자기 의사표시는 다 한다.
대충 다 알아들을 수 있다.
집에서 나가고 싶은지 배가 고픈지... 어디가 불편한지..

그런데 왜 사람들과는 이리 의사소통이 힘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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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15] 쇼핑 고민

morning/diary 2009년 01월 15일 18시 25분


매일 한달에 한번 책을 산다.
그런데 책을 살 때마다 늘 고민한다.
인터넷 서점 장바구니에 생각날때마다 사고 싶은 책을 담아 두고...
한달에 한번 구매하기 전 한 책 한책 정말 읽고 싶은 책인지를 판단한다.

마음이야 다 읽고 싶은 책이지만..
만약 읽고 싶은 책을 다 산다면 한달에 백만원도 더 넘게 나올 것 같다.

그래서 한달에 10만원 내외에서 절약해서 정말 읽을 수 있는 분량만을 사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서 늘 책을 살 때는 행복한 고민을 한다.

책 서평과 목차를 보며..
아~ 정말 읽고 싶다.
그래 사자~!! 이렇게 하다보면 10만원에 맞추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총 계산 금액을 보고... 한번 좌절하고 다시 리스트를 꼼꼼히 살펴본다.

그러다가 결국 몇 권의 책은 보관함에 담아 둔다..
미안~ 다음달에는 꼭 살께~ ^^;; 그러다가 몇달째 보관함에만 있는 책들도 많다.
결국 삭제되기도 하고 몇달만에 간택을 받아서 구매 리스트에 올라가서
최종 구매되어 나와 만나기도 한다.. ㅎㅎ
아무튼 매달 살 책을 고르는 일은 매번 즐겁기도 하고 곤혹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나를 향해 방긋방긋 웃고 있는 책들 중에 몇몇은 모른척해야 하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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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02] 2009년 시작~!!

morning/diary 2009년 01월 02일 18시 28분
2009년이 시작되었다.
정신없으 2008년을 보내버리고 말았다.

올해 연말은 이사때문에....
한해의 마무리.. 보고 싶은 사람들과의 송년회...2009년을 위한 다짐~
늘 하던 연례행사도 못하고 보내버리고 말았다.

아쉽다.
그래도 어김없이 2009년은 왔다~!!

정말 이젠 정신차려야겠다
이렇게 또 40대가 될 수는 없다.

2009년은 나에게 의미있는 한해로 만들어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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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1]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morning/diary 2008년 10월 01일 08시 54분
벌써 10월이다...
어느덧 정말 완연한 가을이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신선한 공기의 느낌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이 가을이 좋다~

아침 저녁으로 적당히 차가운 느낌의 공기가
온 몸의 기운을 일깨우는 것 같다.

이 아침의 공기가
지금까지의 많은 가을날들의 추억을 일깨워준다.

좋은 기억들이
아침의 신선한 바람을 타고
하루를 즐겁게 한다.

10월...
다시 또 10월의 멋진 하루하루를 기대해 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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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탱고

morning/diary 2008년 09월 25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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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애플스토어에서..

morning/diary 2007년 09월 15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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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스토어에서 테스트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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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진선북카페

morning/diary 2007년 08월 23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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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입구에 있는 진선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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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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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가를 배경으로 열심히 책을 읽고 있던 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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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면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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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예뻤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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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카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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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카페 건너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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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morning/diary 2007년 05월 21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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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이란다..

이번에 처음 제정되어서 그런지..
부부의 날에는 뭘 해야하는 것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당황하고 있다.
메뉴얼이 필요한거 같다.

이런날엔 이런걸 해야한다~!
생각보다 우리 주위엔 이런 것들이 많은 것 같다.
편한것도 있지만..
너무 생각없이 그날의 뜻을 되새기기보단 형식에 치우치는게 많은거 같다.

아니면 마음을 전달하는것은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일까..
무언가 밖으로 나타나는 것 표출되는 것을 생각하다보니
어떤 형식에 얽매이게 되는 것 같다.

하여간..아무리 그래도..
오늘은 뭘해야하나..
사탕을 줘야하나 초콜릿을 받아야하나..
카네이션을 달아줘야 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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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식습관

morning/diary 2007년 05월 03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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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함께..
올바른 식습관을 갖기로 결심(?)했다.

올바른 식습관이란 무엇일까?
대충 알아보니..

1. 술을 먹지 않는다.
2. 육류의 섭취량을 줄인다.
3. 생선을 많이 먹는다.
4. 야채를 많이 먹는다.
5. 튀긴 음식, 기름진 음식,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다.

사실 특별한게 없다.

모든 진리는 생각보다 무척 단순한거 같다.
다들 아는 내용...

그러나 역시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얼마나 잘 실천하고 행동하느냐가 관건이란 것이다.

실천과제를 정해보자~

1. 절주
--> 술은 하루에 소주 한잔, 맥주 1병을 넘지 않는다.
--> 일주일에 3번을 넘지 않는다.

2. 세끼 식사
--> 식사를 거르지 않고 조심씩 규칙적으로 먹는다.

3. 커피
--> 하루에 커피는 3잔을 넘기지 않는다.
특히 다방커피는 2잔 이상을 넘지 않는다.

4. 운동
--> 한달에 3번 이상은 운동한다.

5. 패스트푸드
--> 한달에 1회이상 피자 또는 햄버거를 먹지 않는다.

6. 밀가루 음식
--> 밀가루 음식을 멀리한다.
라면, 면류 음식을 일주일에 3번이상 먹지 않는다.

7. 과일과 야채
--> 많이 먹는다. 근데 돈이 든다...ㅎㅎ

이상 ~!!
올바른 식습관 정착을 위한 나의 과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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