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morning/thinking | 67 ARTICLE FOUND

  1. 2008년 11월 04일 인간의 욕망과 자본주의
  2. 2008년 09월 26일 서재 만들기
  3. 2008년 09월 16일 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4. 2008년 09월 10일 빌리조엘&앨튼 존 라이브
  5. 2008년 09월 10일 빌리조엘 - 피아노맨 3
  6. 2008년 09월 10일 빌리조엘 - 피아노맨 2
  7. 2008년 09월 10일 빌리조엘 - 피아노맨 1
  8. 2008년 08월 21일 인간의 무모한 도전
  9. 2008년 07월 28일 사회적 모순
  10. 2008년 06월 17일 단팥 이벤트
  11. 2008년 05월 21일 하루에 한 걸음씩만
  12. 2008년 04월 16일 사진집 - 또 다른 아침
  13. 2008년 04월 11일 아이스크림 에듀엑스포 참가 사진
  14. 2008년 04월 01일 봄이 오면
  15. 2008년 03월 17일 재미있는 인성검사
  16. 2008년 03월 03일 겨울의 존재 이유
  17. 2008년 01월 16일 꽃보다 남자~
  18. 2008년 01월 15일 무엇이 진실로 위하는 길인가?
  19. 2007년 10월 31일 국내 최고 !!
  20. 2007년 10월 08일 2007년 대학가요제 - 사회의 고민을 벗어 던지다

인간의 욕망과 자본주의

morning/thinking 2008년 11월 04일 09시 10분



인간은 여러가지 면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착한면과 악한면이 있기도 하고 이기적이면서도 이타적이다.
단호하면서도 우유부단하고 침착하면서도 경박하다.
그러나 모두 욕망..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는 바램, 희망이 있다.
그것 역시 좋은 의미로는 희망이요 꿈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의미로는 욕망과 욕심이 될 수 있다.

서로의 욕망과 희망, 꿈이 상충하다보니 우리에겐 룰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정해놓은 룰만을 다들 다 지켜준다면
이 사회는 다툼과 분쟁이 없을텐데.. 우리 사회는 늘 이해관계를 둘러싼 다툼이 끊임이 없다.
 

그래서 사회는 어쩌면 근본적으로 불합리하고 부조리하다.
바로 인간의 욕망때문이다.
 

자본주의는 이러한 인간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서도 그래도 지금까지 인간이 생각해낸 시스템 중에
제일 문제점이 적다. 그나마라는 것이다.

자본주의는 인간의 욕망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바라보고 욕망의 실현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서로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바를 이루라는 것이다.
물론 기본적인 룰은 지켜야 한다.
그런데 그 기본적인 룰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공정할 수가 없다.
힘이 있고 많이 가진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지혜의 부족함 때문일까?  아직까지 아무도 그 해결책을 못 내놓고 있다.
다만 보완책만을 논 하고 실행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내가 요새 드는 문제점은
때론 우리가 자본주의라는 이름하에 많은 것들을 묵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점이다.

우리 사회가 정말 공정한 룰에서 움직이고 있는가?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 사람들이 정말 그 경쟁에서 노력을 게을리 했기 때문인가?
그리고 우리는 그 논리에 우리 스스로를 숨기고 있지는 않은가?

부모님을 잃은 어린 아이들이.. 자식들이 일찍 죽어서 혼자 남게 된 노인들이
때론 불의의 일을 당한 사람들이 우리가 경쟁해야 하는 상대인가?란 의문이 든다.

물론 그들을 돌봐야 할 1차적인 책임은 각 나라의 정부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정부가 책임질 수는 없다.
오히려 모든 것을 다 정부가 책임지려 나서는 것이 비극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누가 세금을 자기 소득의 30~50% 내려고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세금은 정말 제대로 된 곳에 쓰일 것인가? 하는 문제를 생각한다면 고개가 저어진다.

하지만 나를 비롯한 우리 대 부분도
자본주의란 이름하에 많은 소외된 사람들의 문제를 단지 그들 자신의 문제라고만 치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개인의 욕심과 욕망 때문에 이런 문제들을  교묘하게 숨기고 모른 척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언젠가 행복지수가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도 하위권이고
오히려 방글라데시와 같은 나라들이 상위권이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점점 나라는 발전하고 경제는 좋아지고 있는데
왜 행복하지는 않을까?
잘 사는 나라~ 힘센 나라도 좋지만..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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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만들기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26일 08시 30분
서재를 만들고 싶어졌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서재가 궁금해졌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책들을 읽고
어떻게 정리를 했고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을까?

다른 사람들의 서재 ..
지식관리가 궁금해 졌다~

여기 저기 찾아보며
작가들의 서재들 그리고 잘 만들어 놓은 사진들을 보기도 했다.

다치바나 다카시의 책을 읽으면서
그의 책 보관 및 관리에 대한 고민과 역사(?)
그리고 결국 지금의 고양이빌딩을 지어서 도서관 겸 서재 빌딩을 만든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나도 언제가는 도서관 겸 서재를 꼭 만들고 싶다.

지금부터 거창하지 않게
조그마게 나마 공간박스를 만들어서 시작해 보고 있다.

이 박스 하나 하나가 모여서
한 면을 채우고 나면 하나의 책장이 될 것이고
또 다시 한쪽 면을 채우기 시작해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하나의 책장이 생길 것이다.

그렇게 몇개 벽면을 채우다보면 작은 서재가 생길테고
그 서재가 조금 더 커지면 도서관이 될 것이다.

앞으로
일년에 100-200권씩 읽을 계획이다.
그러면 앞으로 40여년 ..
총 10000권는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앞으로 읽을 책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즐거운 고민을 해 봐야겠다~ ^^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특한 고양이 빌딩

























독특한 모양의 고양이 빌딩


고양이 빌딩 내부 도면






* 여기저기 사진을 퍼왔는데 미쳐 원작자나 출처를 확인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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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16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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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앨튼 존 라이브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10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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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 피아노맨 3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10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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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 피아노맨 2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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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조엘 - 피아노맨 1

morning/thinking 2008년 09월 10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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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무모한 도전

morning/thinking 2008년 08월 21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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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을 처음 보았을 때
미니버스를 포크래인보다 먼저 굴리는 경기를 하고 있었다.

어이가 없었다.. 정말 프로그램이 하다하다 보니 별걸 다하는 구나..
도대체 왜 저런걸 하는거야 하며 채널을 바로 돌렸던 기억이 난다

그 후로 가끔 그 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지하철보다 빨리 달리기 등등 참 어이없는 경기를 하는 것을 보며
여전하구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볼 때마다 조금씩 흥미가 가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아주 사소한... 때론 어이없는 대결에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다.
그리곤 아주 팬이 되어서 매번 챙겨보면서 제목 그대로 무모한 도전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올림픽을 보면서 인간의 그 무모한 도전이 생각난다.

조금 더 높이 뛰기 위해서..
조금 더 멀리 뛰기 위해서..
조금 더 빨리 뛰기 위해서
조금 더 빨리 헤엄치기 위해서...

어찌보면 참 어이없는 일인데..
내가 5m를 뛰든 6m를 뛰던지 살아가는덴 아무 상관없다.

그런데 그 중에서 그래도 잘 뛰고 잘 헤엄치는 사람들이 모여서
누가 더 잘하는지를 겨룬다.
잘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아주 미세한 차이가 날 뿐이다.

그러다보니 다들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엄청난 훈련을 한다.

예전에 어렸을 때 올림픽을 보며 ..
왜 살아가면서 아무 쓸모없는 것들을 겨룰까?란 생각을 했다.

그러나 조금씩 올림픽경기를 볼 때마다
자신과의 싸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그들이 어떠한 노력을 했을까란 생각을 하며
그들의 대단함과 노력이 보이기 시작했다.

1m를 더 뛰는 것이라 할 지라도
그들은 그 1m를 또는 0.001초를 더 빨리 뛰기 위해
자신과의 싸움을 해 온 것이다.

어찌보면 인간의 무모한 도전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인간의 무모한 도전들의 노력이 모여서~
지금까지 우리를 발전시켜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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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모순

morning/thinking 2008년 07월 28일 18시 52분


우린 역사를 배우며

지난 과거 세계가 정말 모순 투성이였다는 것을 배운다.

특히 노예제도 신분제도 등을 배우며.
아.... 정말 이런 어이 없는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었을까란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 왜 그때 사람들은 그렇게 살았을까?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었을까? 란 생각을 한다.
지난 시대 사람들은 너무 어리석다. 왜 참고 살았을까? 무지한 것을까? 라고 말이다.

그런데 그 시대에는 그것이 당연한 것이였으며.
물론 일부는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개진하고 저항하고 하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에 의해서 인식되고 바뀌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지금도 그렇다.
어찌보면 참 어이없는 일들이 계속 지속되고 있으며
하나하나 바뀌는데에는 사회적 합의와 이해 관계자들간의 치열한 공방속에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린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는
혀를 차며 사람들 정말 어리석었다고 하면 지금의 모순은 돌아보지 않고
또 바꾸려 하지도 않는다.

노예제도, 신분제도의 비 인간성과 비 합리성에 대해선 누구나 인정하면서도
지금의 비정규직 문제나 이주민노동자 문제에 대해선 너무 무관심하다.

아니 어찌보면 우리가 9시에 출근해서 6시까지 일하는 것이
정말 인간적인가? 우린 그때 머슴들처럼 돈에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너무 비 인간적이고 내가 일한 것보다 너무 돈을 못 받는 착취를 당하는 것은 아닌가?

앞으로 100년 후 아니 200년 후
지금의 우리들이 후세들에게 비 웃음을 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가?

그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교통체증과 1시간이나 떨어진 거리를
차를 타고 가서 9시부터 6시까지 ..아니 9-10시까지 일했다더라~~
그때는 극도의 낮은 생산성과 비효율적인 사회구조로 그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의 우리가 나중에 그런 평가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근래 바람의 화원이란 책을 읽으며
새삼 조선시대 미술과 신윤복이란 인물에 대해서 다시금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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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시절에는 색을 쓰는 것이 철저하게 금지되어 있었으며 천박한 것으로
취급받았다고 한다.
또한 여인을 그리는 것은 춘화도를 그리는 것과 비슷한 대접을 받았다는 것이다.

지금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참 어이가 없다.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을까?

유럽 또한 인상파화가들의 작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그림이 신화적 또는 기독교적 어떤 교훈을 담지 않고 있는 것은
받아드려지지 않았다고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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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당연한 것들.. 과거에는 받아들이기 힘든 파격이였으며 탈선이였다.
지금 우리의 사회문화적 제도들이 후세엔 낡고 뒤 떨어진 것이 되고 말 것이다.

뜬금없이.....
조선시대의 미술에 대해 읽다가
문득 내가 어떤 모순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도 모르게 그것에 순응하며 그 틀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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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 이벤트

morning/thinking 2008년 06월 17일 10시 18분

http://event.danpod.tv/danpod/danpod_ev ··· e%3D1112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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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걸음씩만

morning/thinking 2008년 05월 21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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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걸음씩만 앞으로 내 딛자..

어찌보면 성에 안차고 우스운 일 일수도 있다.
남들은 뛰어가고 날아가고 있는 것 같은 세상인데..

그러나 하루에 꼭 한 걸음씩만이라도
꾸준하게 앞으로 나아간다면.....
한달이면 30걸음.. 1년이면 365 걸음 나아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가 있을 것이다.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언젠가 내 마음 .. 진실이 맞 닿는 곳...
그 곳에 가 있게 될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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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 또 다른 아침

morning/thinking 2008년 04월 16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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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크게 감상하세요~^^ 클릭하면 다음 사진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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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morning/thinking 2008년 04월 01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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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다.. 아니 벌써 왔는지 모르겠다.
봄은 이렇게 언제 오는지 모르게 왔다가 가 버린다.

그래도 언제나 이 맘때 쯤 봄이 막 오려고 하는 시점이 되면 괜히 신이 나고 가슴이 설레인다.
봄처녀도 아닌데 왜 그럴까? ㅎ

학생때는 매년 새 학년이 시작되는 시기였다.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환경에 약간의 설레임과 두려움을 한해를 시작하던 시점이였다.
우연치 않게 군대도 3월 2일날 입대하게 되서 이래저래 나에게 3월은 뭔가 새로운 것이
시작되는 시기라는 잠재의식을 가지게 했다.

어렸을때는 뜬금없게도 왜 한해는 한 겨울인 1월에 시작할까?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꽃도 피고 날씨도 좋고 모든게 새롭게 시작하는 3월을 차라리 1월로 해서
한해를 시작하면 더 좋지 않을까? 란 혼자만의 생각을 해 본적이 많았다.

아무튼..
봄은 겨우내 을씨년스럽던 세상에 하나하나 고운 색감이 색칠되어지는
생동감 넘치는 한해의 실질적인 시작이다.

근데 봄은 생각보다 짧다.
아..이제 봄이구나~ 정말 한해가 시작하는구나란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어느새 벌써 더워지기 시작하고 봄은 이미 저만치 지나가 버리고 말았다.

벚꽃맞이도 가봐야 하고..
이번 봄엔 봄을 즐기기 위해 나들이도 가야지 하고 있는데...
벌써 더워지기 시작하고 나들이가 힘들어지는 계절이 오고만다.
그건 봄이 변덕스러워서 정작 시간이 나면 날씨가 궂어서 나가기 힘들고
바빠지면 날씨가 화창하고 해서 시간 맞추기도 여간 어렵지 않는 탓도 있다.

그래서 봄을 즐기려면..
봄이 오기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이번 봄엔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고 ..
봄 맞이를 하기위한 준비를 철저히 잘 해 두어야 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지를 머리 속으로 그려놓고.. 준비도 하고 만반에 준비를 해야한다.

올 봄엔 정말 그렇게 해야겠다.
버튼만 누르면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미사일처럼..
모든 준비를 해놓고 출동할 수 있게 대기하고 있다가
겨우내 지겨웠던 몸도 풀고 상큼발랄한 자연의 정기도 온 몸을 느껴봐야 겠다.


요샌 새삼 인생의 봄도 짧다는 생각이 든다.
봄이 저 만치 가버리기전에  ....
내 인생의 이 봄을 마음껏 즐겨야 겠다란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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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인성검사

morning/thinking 2008년 03월 17일 16시 15분
[펌] http://keachel.egloos.com/999757 (새 창으로 열기)

그리 오래걸리는 테스트는 아니고요.
한 2분정도만 투자하면 금방 엔딩(?)을 볼 수 있는 그런 테스트더군요..

이 테스트는 필 박사가 오프라에게 한번 해보라고 한 테스트라고 합니다..

필기도구를 준비하시고.. 1번부터 10번까지 문항을 체크하신다음에
아래있는 점수판을 비교하고 점수를 내시면 되요..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체크할 수 있는 테스트라고 하는데.. 꽤 잘 맞는 편입니다..
요즘에는 회사에서 인성검사로 이 테스트를 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1. 하루 중 제일 기분이 좋을 때는?
a) 아침
b) 오후나 이른 저녁
c) 늦은 밤


2. 나는 걸을 때, 보통
a) 보폭을 넓게, 빨리 걷는다.
b) 보폭을 좁게, 빨리 걷는다.
c) 머리를 들고, 세상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덜 빠르게 걷는다.
d) 바닥을 보며 덜 빠르게 걷는다.
e) 아주 느리게 걷는다.


3. 사람들과 얘기할 때 나는
a) 내 팔짱을 끼고 서서
b) 두 손을 마주잡고
c) 한 손이나 양 손을 힙에 얹고
d) 얘기 나누는 상대방을 건드리거나 살짝 밀면서
e) 내 귀나 턱을 만지작거리거나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으면서


4. 편안히 쉴 때, 나는
a) 다리를 굽힌 채로 나란히 두고 앉는다 (여자들 얌전떠는-_- 포즈죠)
b) 다리를 꼬고 앉는다
c) 다리를 쭉 펴고 앉는다
d) 한 쪽 다리를 접어 깔고 앉는다


5. 뭔가 아주 재미있는 일이 생겼을 때, 나는
a) 아주 큰 소리로 즐거움을 숨기지 않고 웃는다
b) 웃지만 그다지 크지 않은 소리로 웃는다.
c) 조용히 소리를 별로 내지 않으며 웃는다.
d) 오히려 쑥스러운 듯한 미소. (우훗;;)


6. 파티나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나는
a) 사람들이 내 존재를 의식하도록 화려한 등장을 한다.
b) 아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까 해서 둘러보며 차분히 들어선다.
c) 시선을 끌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조용히 입장한다.


7. 완전히 일에 몰두한 채로 열심히 하다가 방해 받았을 때 나는
a) 휴식의 기회를 반갑게 맞이한다
b) 열라-_- 짜증이 훨훨 난다
c) 그 중간 어딘가 쯤.


8. 다음 중 제일 좋아하는 색은?
a) 빨강이나 오렌지
b) 까망
c) 노랑이나 연한 파랑
d) 녹색
e) 짙은 파랑이나 보라
f ) 하양
g) 갈색이나 회색


9. 잠자리에 들어서 잠들기 바로 직전에 나는
a) 몸을 똑바로 펴고 누운 포즈이다
b) 엎드린 채로 몸을 죽 편 포즈이다
c) 약간 몸을 둥글린 채로 옆으로 누운 포즈이다
d) 한 팔을 베고 있다
e) 머리를 이불 밑에 넣고 있다


10. 나는 이런 꿈을 자주 꾼다:
a) 낙하하는 꿈
b) 싸우거나 애 쓰는 꿈
c) 무엇이나 누군가를 찾는 꿈
d) 날아오르거나 떠오르는 꿈
e) 꿈은 잘 꾸지 않는다
f) 항상 좋은 느낌의 꿈이다



점수합산:
1. (a) 2 (b) 4 (c) 6
2. (a) 6 (b) 4 (c) 7 (d) 2 (e) 1
3. (a) 4 (b) 2 (c) 5 (d) 7 (e) 6
4. (a) 4 (b) 6 (c) 2 (d) 1
5. (a) 6 (b) 4 (c) 3 (d) 5 (e) 2
6. (a) 6 (b) 4 (c) 2
7. (a) 6 (b) 2 (c) 4
8. (a) 6 (b) 7 (c) 5 (d) 4 (e) 3 (f) 2 (g) 1
9. (a) 7 (b) 6 (c) 4 (d) 2 (e) 1
10. (a) 4 (b) 2 (c) 3 (d) 5 (e) 6 (f) 1

알파벳에 상응하는 숫자를 다 더합니다.

해석은 아래로.









::60점 이상::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취급주의"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허영심이 있고, 자기중심적이며 극히 지배적인 사람으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당신을 부러워하고 우러러보며 당신처럼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당신과 너무 가까워질까 우려하며 당신을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51점에서 6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이 잘 흥분하고, 상당히 변덕스러우며, 충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리더 타입으로, 빠른 (항상 옳은 것은 아니지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과감하고 모험성이 있으며 무엇이든 한 번쯤은 시도해 보는, 찬스에 강하고 모험을 즐기는 타입으로 보여집니다.
당신과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당신이 발하는 강렬함에 이끌립니다.


::41점에서 50점까지::
주위 사람들은 당신을 상큼하고, 발랄하고,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현실적이면서 늘 즐거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서든지 주위의 이목을 사로잡는 사람이지만 적당한 주제파악으로 교만해지지 않을 줄도 아는 사람이죠.
당신은 다정하고 친절하며 이해심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처진 기분은 업!시켜 주고 어려울 땐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1점에서 40점까지::
다른 사람들이 보는 당신은 현명하고, 신중하며, 조심스럽고, 현실적입니다.
또 당신은 똑똑하고, 재능과 능력이 있으면서 한편 겸손한 사람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