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오래간만에 배우다보니.
머리가 깨지는 듯한 기분이다.
뭐랄까 이미 수명이 다한 기계를 억지를 부려서 돌리다보니..
삐걱~삐걱.. 소리도 나는거 같고..
조금만 무리하면 터져버릴 듯 한 불안한 상태이다..
으~
암튼..
문법을 이야기하며 강사가..
감정동사는 인간에게 쓸 때는 왜 수동적인지 아냐? 고 물어본다.
그러더니..
" 아.. 날씨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다. "
" 일이 잘 안되서 기분이 나쁘다. "
" 너의 배려에 너무나 감사한다. " 등등...
감정이 타인 또는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서 결정되기 때문이란다.
음..
그랬었나?? 예전에 들은거 같은데..
다시 생각보니 그럴 듯 하네.. 그냥 별 생각없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데 정말 감정이 수동적인가?
나 혼자 아..난 그냥 기뻐...
난 매우 익사이팅 해...
그런건 안될까??
그럼 미친건가? ^^;;;
하기사..아무일도 없는데..
헤벌레~ 하고 있으면 .. 다들 뭔가 나사가 하나 빠졌다고 하겠지..
그냥 자기 혼자 무척이나 기뻐서..
삶이 행복해서..
그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해져서
다른 사람도 기쁘게 할 수는 없을까??ㅎㅎ
왜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 수 있어 행복하다 ~
웃는 사람만이 웃는 현실을 만들어 낸다 !!
그래..그러고보니..
결국 감정도.. 시작의 뿌리는 자기 자신인 것 같다.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상황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그 좋은 날씨때문에 우울해 지는 사람도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면 감정은 적극적 능동태인지 모른다 !!
머리가 깨지는 듯한 기분이다.
뭐랄까 이미 수명이 다한 기계를 억지를 부려서 돌리다보니..
삐걱~삐걱.. 소리도 나는거 같고..
조금만 무리하면 터져버릴 듯 한 불안한 상태이다..
으~
암튼..
문법을 이야기하며 강사가..
감정동사는 인간에게 쓸 때는 왜 수동적인지 아냐? 고 물어본다.
그러더니..
" 아.. 날씨때문에 너무 기분이 좋다. "
" 일이 잘 안되서 기분이 나쁘다. "
" 너의 배려에 너무나 감사한다. " 등등...
감정이 타인 또는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서 결정되기 때문이란다.
음..
그랬었나?? 예전에 들은거 같은데..
다시 생각보니 그럴 듯 하네.. 그냥 별 생각없이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데 정말 감정이 수동적인가?
나 혼자 아..난 그냥 기뻐...
난 매우 익사이팅 해...
그런건 안될까??
그럼 미친건가? ^^;;;
하기사..아무일도 없는데..
헤벌레~ 하고 있으면 .. 다들 뭔가 나사가 하나 빠졌다고 하겠지..
그냥 자기 혼자 무척이나 기뻐서..
삶이 행복해서..
그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해져서
다른 사람도 기쁘게 할 수는 없을까??ㅎㅎ
왜 그런말이 있지 않은가..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을 수 있어 행복하다 ~
웃는 사람만이 웃는 현실을 만들어 낸다 !!
그래..그러고보니..
결국 감정도.. 시작의 뿌리는 자기 자신인 것 같다.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상황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날씨가 좋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그 좋은 날씨때문에 우울해 지는 사람도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쩌면 감정은 적극적 능동태인지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