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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11월 17일 [호주신혼여행] 골드코스트 씨월드-2
  2. 2008년 11월 13일 [호주신혼여행] 골드코스트 씨월드


씨월드에서 헬리콥터를 탄 후 폴라베어관에 이어서
샤크관..상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상어?? 어떤 상어가 있나 싶었는데 영화에서 보던 그런 큰 상어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꽤나 큰 상어가 있었다. ㅎ







상어를 잘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중간 다리.. 그 앞에서



 

상어를 보고 놀라는 모습~ ㅎㅎ



 






 

헤엄치고 있는 상어들
물이 비교적 깨끗해서 헤엄치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물개 인형과 사진 한장~!!




 표지판 벤치 앞에서~



씨월드 중간에 위치한 호수에는 시간마다 공연을 하고 있었다.
내용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
그냥 볼 만 한 공연이였다.


묘한 분위기????
물개 공연장에서 셀카를 찍는 와중에 어중간한 사진~ ^^



 

씨월드 입구에서 타고 들어가는 곤돌라~


 






 

곤돌라를 타고 지나가면서 본 씨월드 입구와 주차장



 

입구쪽에 있던 수족관






 

볼 수록 덩치에 맞지 않게 귀여웠던 폴라베어~


 


 어느 동물원??에나 빠지지 않는 물개 쇼~!!





 

중앙 잔디밭 공원에서 봤던 호주 어린이
귀여운 모습에 여러장 찍어봤다~ ^^
세계 어디나 어린이들 하는 짓은 비슷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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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eny Story 1

2006/12/06~12/07

3번째 날에는 낮에 시드니 관광 및 쇼핑을 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했다.
그리고 네번째 날 골드코스트의 씨월드를 아침일찍부터 찾아갔다.
입구에서 들어가기전에 사진 한장~!!
아침 일찍이여서인지 아직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도착해서 간 곳은 헬리곱터를 타는 곳이 였다.
씨월드 및 골드코스트 일대를 헬리콥터를 타고 도는 것이였다.
군대에서도 못 타본 헬리콥터~ ㅎㅎ










헬리콥터에서 바라본 골드코스트
그날 날씨도 좋았고 워낙 풍경이 좋은 곳이여서 그런지 정말 말 그대로 환상이였다.
그림 엽서같은 풍경이 발 아래 ..
바로 손 뻗으면 닿을 듯이 펼쳐졌다~












헬리콥터 안에서 아래를 보며 사진 찍기~







헬리콥터를 타고 나서 간 곳은 북극곰관이였다.
흔히 우리가 동물원에서 보는 북극곰보다 휠씬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북극곰 입장에서도 지내기에 여러가지로 환경도 우리 동물원들보단 좋아 보였다. ^^;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북극곰



좌절모드로 있는 북극곰을 손 위에~ ^^









헤엄치는 북극곰을 수면 아래서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가까이서 본 북극곰에 홀려서(?) 나오면서 북극곰 인형을 하나 샀다.
그 인형을 어깨위에 얹져놓고 사진 한 장 ~!!
지금도 그 북극곰은 폴리라는 이름도 가지게 되었고 집에 잘 모셔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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