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노래중에
' 나에게 쓰는 편지'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노래인데....
말그대로 자기자신에게 편지를 쓴다는 내용입니다.
가수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주위 친구들의
걱정... 이런것들 모두 자기 또한 걱정되지만...
자기길을 가고 싶다는 자서전적인 가사입니다.
신해철의 고민과 고뇌가 느끼지기도 하고,
자기길에 대한 열정과 믿음이 있는 가사가 좋아서
즐겨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편지란... 그야말로 펜을 들고 편지지에
쓰는 것밖에 없었을때라.
나에게 쓰는 편지란 말 그대로 편지를 쓴다기 보다는
자기자신에 대한 다짐이란 의미였지요.
노래를 들으면서도 진짜 한번 써보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못해봤구요.
근데 오늘 문득,
내 다른 메일계정에 자료를 저장시켜놓다가..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말 힘들고 지칠때...........
아니 뭐 혹 힘들때도 필요없고..
좋은 일이 있어도..
가끔,
자기 다른 메일계정을 이용해서 자기가 주로 쓰는 메일로
이메일을 보내는 겁니다. ^^;;;
' 축하해.. 역시 넌 잘될줄 알았어.. '
' 힘내.. 니 잘못 아니자나. 액땜했다고 생각해.' 등등..
그리고는
모른척.... 조용히 자기 메일함을 열어보고는..
아주 화들짝 놀라며 감격하는 겁니다... ^^*
" 크하하하~~ 그래.. 고마워...^.^ "
물론 다른사람이 그런말을 해준다면 더 좋을지 모르겠다...
그런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런게 필요할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 정말 자신이 듣고싶은 말은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혹...
남들은 공감안하지만... 정말 자기가 옳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을때....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한 시선에 지쳐있을때..
자기자신을 보듬고 쓰다듬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나에게 쓰는 편지'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예전에 참 좋아했던 노래인데....
말그대로 자기자신에게 편지를 쓴다는 내용입니다.
가수생활에 대한 두려움과 주위 친구들의
걱정... 이런것들 모두 자기 또한 걱정되지만...
자기길을 가고 싶다는 자서전적인 가사입니다.
신해철의 고민과 고뇌가 느끼지기도 하고,
자기길에 대한 열정과 믿음이 있는 가사가 좋아서
즐겨들었습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편지란... 그야말로 펜을 들고 편지지에
쓰는 것밖에 없었을때라.
나에게 쓰는 편지란 말 그대로 편지를 쓴다기 보다는
자기자신에 대한 다짐이란 의미였지요.
노래를 들으면서도 진짜 한번 써보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못해봤구요.
근데 오늘 문득,
내 다른 메일계정에 자료를 저장시켜놓다가..
재미있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말 힘들고 지칠때...........
아니 뭐 혹 힘들때도 필요없고..
좋은 일이 있어도..
가끔,
자기 다른 메일계정을 이용해서 자기가 주로 쓰는 메일로
이메일을 보내는 겁니다. ^^;;;
' 축하해.. 역시 넌 잘될줄 알았어.. '
' 힘내.. 니 잘못 아니자나. 액땜했다고 생각해.' 등등..
그리고는
모른척.... 조용히 자기 메일함을 열어보고는..
아주 화들짝 놀라며 감격하는 겁니다... ^^*
" 크하하하~~ 그래.. 고마워...^.^ "
물론 다른사람이 그런말을 해준다면 더 좋을지 모르겠다...
그런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런게 필요할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 정말 자신이 듣고싶은 말은
자기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까..
그리고 혹...
남들은 공감안하지만... 정말 자기가 옳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을때....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한 시선에 지쳐있을때..
자기자신을 보듬고 쓰다듬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