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남이섬 | 2 ARTICLE FOUND

  1. 2008년 04월 30일 남이섬 - 섬 입구
  2. 2008년 04월 18일 남이섬-남이섬 가는 기차

남이섬 - 섬 입구

여행/남이섬 2008년 04월 30일 09시 02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섬 입구 >

드디어 섬에 도착~!!
입구에 있던 큰 환영문..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고 단체 관광객들도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섬 입구 선착장>

섬 선착장... 모타보트 타는 곳이라고 안내판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기 자동차>

섬을 일주해주는 전기 자동차
강변일주에 1대당 2만원인가 했다..(4인기준)
우리가 타기에는 너무 비싼듯 했고..그래도 외국(?) 관광객들은 많이 타는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기 자동차 앞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나미나라 공화국>

섬 입구에 있던 각종 플랭카드
형형색색 이쁘기는 했는데 남이섬이 왜 나미나라 공화국인지 ...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책 조각품 >

책 모양의 거대한 조각상 앞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이섬 입구의 찻집>

남이섬 입구에 있던 찻집..
안에서는 나미나라 공화국을  형상화한 다양한 기념품도 팔고 각종 전시물들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그럼 이제 남이섬 안으로 가볼까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남이섬-남이섬 가는 기차

여행/남이섬 2008년 04월 18일 08시 20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남이섬 가는 기차>

남이섬에 가기 위해 청량리역에서 7시 40분 기차를 타고 약 1시간 20-30분 걸려
가평역에 도착했다.
아침 이른 시각이라서 새벽부터 부산하게 준비를 하고 잠실 집에서 7시쯤 지하철을 타고
왕십리에서 갈아타려 했으나... 시간 상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중간에 내려서 택시를 탔다.
정말 빠른 선택이였다. 만약 그러지 않았으면 기차를 잡지 못했을 것 같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차 내부>

대학교 엠티 갈때를 생각했는데...
너무 이른 시각인가???  일단 사람들이 적었고
그 통일호보단 좋아진 무궁화여서 그런건지 옛 정취가 느껴지지 않는다..
아쉽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차 안>

밖을 바라보며..
무엇을 생각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평역>

드디어 가평역 도착..
아직도 9시쯤..
4월이건만 아침날씨는 쌀쌀하다..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릴 태우고 온 기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평역에서 도착 기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릴 내려놓고 떠나는 기차
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가평역 플랫폼 >

가평역에 내려서 남이섬까지는..
역시 택시를 타고 갔다. --;
뭐 이래저래 하니 차를 가지고 오는 것과 비슷한 듯..
5천원를 줬는데.. 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시간도 애매하고 어쩔 수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남이섬 입구>

드디어 남이섬 입구 도착~!!
이른 시각인지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배를 타기 위한 선착장으로 갔다.
예전 2000년 엠티왔을 때 남이섬과는 많이 달려져 있었다.

그때도 역시 아름답고 멋진 섬이기는 했지만..
어딘지 좀 잘 정비되지는 않았지만 약간은 순수한 느낌이였다면

지금은 세련되고 말쑥한 여행지의 느낌이랄까??
각자의 장단점은 있는 듯 했다.
나미나라 공화국이라고 바뀐 지금의 남이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착장 입구의 모습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배를 타고 남이섬으로 출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