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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9월 27일 [푸켓] 빠통비치-1
  2. 2007년 08월 14일 [푸켓] 첫날 숙소 도착 - 다이아몬드 클리프

[푸켓] 빠통비치-1

푸켓 2007년 09월 27일 08시 54분

일정 중 하루 있었던 자유시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빠통비치를 둘러보기로 했다.

낮에 한번 가보고..
다시 저녁에 한번 가보고~

낮에는 비치를 위주로 둘러보고 수영을 즐기고
밤에는 화려하다는 빠통비치의 진면목을 살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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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클리프>

입구의 안내 표지판??
럭셔리했던 다이아몬드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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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에서>

호텔입구에서 빠통비치를 가기위해 대기하던 중..
호텔을 바라본 풍경..
날씨가 좋아서 해변에 나가는 마음이 더 기대되고 설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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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입구>

호텔에서 빠통비치까지
걸어서 약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여서 천천히 걸어갔다.
걸어가던 중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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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호텔입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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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비치 입구>

거리입구에서 공사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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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무에타이 경기 안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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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표지판>

각 비치들의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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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통비치 입구 가게>

거리 입구에 있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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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거리 입구에 있던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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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거리 입구에 있던 가게
형형색색 꽃들과 색깔이 각각 달랐던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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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
유난히 많았던 세븐 일레븐~
푸켓의 24시간 편의점은 거의 세븐 일레븐이 독점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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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빠통거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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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빠통거리입구임을 알려주던
바닥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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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비치>

드디어 비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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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이 숙소였다.
총액 10만원 차이라면 조금 더 좋은 숙소로 가자라는 생각에..

일단 너무 저렴한 숙소들은 제외하고
신혼여행객도 아니니 풀빌라는 제외하고
1급, 특급정도에서 고려했다.
풀빌라들은 초특급이란다~ ㅎㅎ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이아몬드클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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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숙소에서 바다가 보였다.
물론 창문 밖으로 그림같이 펼쳐진 것은 아니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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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뷔페식당>

4일동안 아침을 먹었던 뷔페식당
바로 앞에 테라스와 수영장이 있었고
멀리 바다가 한 눈에 보였다.
음식도 다양하고 푸짐했다 웬만한 점심으로 먹어도 될만 한 퀼리티..
아침마다 무척이나 즐거웠다.
물론 마지막엔 조금 지겨워 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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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

호텔 내 총 3개의 수영장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스파 앞에 있던 수영장..
아담하기도 하고 사람도 없고 해서 개인 풀인듯
잘 이용했다~

수영장 이용하는 사람에겐 큰 타월도 제공해 주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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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에서>

마치 연인둘이 공중에 떠 있는 듯 해서..
신기해서 한장 도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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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에서>

수영장에서 한가로운 시간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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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비>

호텔 로비 ..
호텔이 산에 지어져서 경사가 심했는데..
로비에서 호텔 내를 운행하는 카트로 방문앞까지 데려다줬다.

방문앞에서도 기다리면 그 카트가 와서
그 카트를 타고 로비로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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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안 >

깔끔하고 깨끗했던 객실안
우리나라 YTN이 나와서 놀랐다..
덕분에 여행 내내 우리나라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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