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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8월 14일 [푸켓] 팡야만-1

[푸켓] 팡야만-1

푸켓 2007년 08월 14일 18시 01분
푸켓에서 첫번째날 아침..
전날 12시쯤 도착해서 피곤하긴 했지만...
아침일찍 일어나서 수영장에서 일단 몸을 담근 후
10시까지 로비로 늦지말고 모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서둘러서 짐을 챙겨 갔다~ ^^...

호텔에서 1시간쯤 버스를 타고 이동 후 팡야만을 가기 위한 배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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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아만으로 가기 위해 탔던 보트 >

한 30여명 쯤 탈 수 있는 크기였다.
보트위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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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 운전수??>

난 맨뒤에 탔는데..
그 보트를 운전하던 아저씨..
나한테 무척 말을 많이 거셨는데 잘 못 알아 듣겠더라~ ^^;;
아무튼 내가 난감해 하니..
담배를 한 개피 주시면서 피워보라고 한다~
담배를 안 피지만 그래도 정성에 받아서 입에 물었다.
어찌나 독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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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브 나무>

팡아만의 명물 맹글로브 나무
바다에서 살아서 유명한 나무..
뿌리가 앙상하게 들어나 있어서 약간은 을씨련스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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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둥글둥글한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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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토끼 귀 같은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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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마을>

바다위에 있던 이슬람 마을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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