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로 올 한해 대박맞은 사람이...
무려 100명이 넘는다고 한다...
벼락맞은 사람이 백명을 넘어선 것이다.
그리고 얼마전엔 꿈에서
가르쳐준데로 로또를 사서 무려 60여장이나 당첨된 사람도
나왔다는 뉴스도 있었다.
그런데
로또도 가만히 분석해보면
나름대로의 길이 보인다.
확률이 8백만분의 1이라고 하지만
약간만 머리를 굴려도 확율을 엄청 낮출 수 있다.
일단 123456 이렇게 번호가 여섯개 연속 나온 경우는
전세계를 통 틀어 한번도 없다.
그럼 경우의 수에서...
123456, 234567 345678 이런 수들을 빼보자..
일단 확율은 수십만분의 일로 엄청 낮아진다.
그리고 올해 로또 추첨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는 37.. 무려 14회나 나왔다.
그 다음로 많이 나온 숫자는
26, 40 13회나 나왔다.
그럼 이 세 숫자는 꼭 기표하자...
가장 적게 나온 숫자는
24, 22 이다... 두번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 이 두숫자는 과감하게 지워버리자..
그렇게되면,
확률은 수만분의 일로 줄어든다.
1등에 당첨되기는 힘들어도
이렇게 분석한다면 2,3등이 될 확률은 엄청나게 높아진다.
하도못해 4등이라도 되서 본전은 건질 수 있다. ^^
그럼 왜 그렇게 장황하게 로또에서 대해서
이야기하느냐...
이렇게 분석해봤자.
확률은 수만분의 1 .....
물론 8백만분의 1 보다야 적은 수치이지만..
어차피 벼락맞을 확률이란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만원 버리는 셈치고 로또를 한다고 하지만
버릴돈이라면 차라리 나한테 주라..
내가 불려주겠다. 장담한다. ^^
아니면 구세군 자선냄비에나 넣자..
제발 로또하지말고...
행여나 로또에 당첨된다고 해도...
그것이 반드시 행운이고 행복의 첫 단추는 아니다..
오히려 불행의 씨앗일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피와 땀흘려 벌지 않은 돈은 허망할 수 밖에 없다.
행여 이런 나의 말에
반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럼 행복, 부자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보자...
요새 모두들 부자열풍이다.
그러나 과연 무엇이 부자이고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거나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진정한 부자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경제적인 자유를 뜻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경제적인 자유란..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아무것도 없어도..무소유가 곧 부자라고 생각하는
고승들이나 이것 저것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경제적인 자유란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를 닦아서 우리 모두 마음의 부자가 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부자의 수준..
즉, 돈의 어려움없이 사는 수준..
돈 걱정없이 사는 정도를 아마도 부자, 경제적 자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가 요새는 10억정도되는 것 같다.
이정도는 모두가 조금은 실현가능성이 있어보이고 해서
요새 책 제목이 모두 10억만들기 인것 같다.
아무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돈이 있는 것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10억을 가지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흥청망청쓰면서 늘 부족함을 느끼며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 허덕이는 사람이 있다.
같은 돈을 가지고도 경제적 자유를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고 계속 돈에 노예가 되어 시달리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결국 경제적 자유란 것도
일정수준의 돈의 소유라는 외적 조건과 함께.
그 돈의 의미를 아는 내적 조건도 갖추어야 된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절제와
돈 씀씀이의 미학을 아는 자만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돈의 액수는 중요치 않다.
어차피 우리가 10억 넘어가는 돈을 소유하고 있다면
이미 돈 걱정과는 멀지 않은가?
다만 어떻게 자산운영을 할 지 고민하는 것이지...^^
그렇게 생각해본다면
나에게 갑자기 생기는 수백억원의 돈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지금 당장 몇천만원이 없어서.
집을 못구하는 사람에게...
몇백만원의 카드 빛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가족의 입원비때문에 걱정하는 사람에게..
일순간 그 돈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고 다른 상황들이 많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코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없다.
주식에서 많은 돈을 잃는 사람들은
주식에서 조금 돈을 딴 후에 크게 손해를 본다고 한다.
조금 따다 보니 욕심을 내서 무리하기 때문이다.
많은 돈에 당첨된 사람들은 그렇다면
그 돈을 그냥 저축해놓고 이자로만 살면 되지 않을까?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그런 사람은 절대없다.
이미 기대치는 올라가 있고 돈도 있겠다..
여기저기 투자하게되고 욕심을 부리게되기 마련이다.
다행히 투자나 사업이 성공하면 좋겠지만,
이것역시 쉽지 않다.
그 돈을 자신의 힘으로 쌓아가며 그 돈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그 돈의 운영이나 씀씀이를 제대로 알리가 없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예를 보더라도
복권이 당첨된 후 부부가 계속 행복하게 잘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당첨된 사람이 남자라면...
젊고 이쁜 여자와 바람이 나고 여자라면 다른남자와 도망가고....
왜 그럴까?
돈이 문제일까?
아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 부자들은 다 바람나야 한다...
그 이유는
그 돈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이다.
함께 고생하며 그 돈을 벌어온 부부라면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돈이 아니기때문이다.
이런 내 이야기에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또 여전히 로또를 사는 사람도...^^
뭐 그것까지 말리지는 않겠다.
자신의 선택일 뿐...
다만, 그 돈이 다른 곳에 쓰인다면 정말 가치있게
쓰일 수 있지 않을까? ^^
무려 100명이 넘는다고 한다...
벼락맞은 사람이 백명을 넘어선 것이다.
그리고 얼마전엔 꿈에서
가르쳐준데로 로또를 사서 무려 60여장이나 당첨된 사람도
나왔다는 뉴스도 있었다.
그런데
로또도 가만히 분석해보면
나름대로의 길이 보인다.
확률이 8백만분의 1이라고 하지만
약간만 머리를 굴려도 확율을 엄청 낮출 수 있다.
일단 123456 이렇게 번호가 여섯개 연속 나온 경우는
전세계를 통 틀어 한번도 없다.
그럼 경우의 수에서...
123456, 234567 345678 이런 수들을 빼보자..
일단 확율은 수십만분의 일로 엄청 낮아진다.
그리고 올해 로또 추첨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숫자는 37.. 무려 14회나 나왔다.
그 다음로 많이 나온 숫자는
26, 40 13회나 나왔다.
그럼 이 세 숫자는 꼭 기표하자...
가장 적게 나온 숫자는
24, 22 이다... 두번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럼 이 두숫자는 과감하게 지워버리자..
그렇게되면,
확률은 수만분의 일로 줄어든다.
1등에 당첨되기는 힘들어도
이렇게 분석한다면 2,3등이 될 확률은 엄청나게 높아진다.
하도못해 4등이라도 되서 본전은 건질 수 있다. ^^
그럼 왜 그렇게 장황하게 로또에서 대해서
이야기하느냐...
이렇게 분석해봤자.
확률은 수만분의 1 .....
물론 8백만분의 1 보다야 적은 수치이지만..
어차피 벼락맞을 확률이란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만원 버리는 셈치고 로또를 한다고 하지만
버릴돈이라면 차라리 나한테 주라..
내가 불려주겠다. 장담한다. ^^
아니면 구세군 자선냄비에나 넣자..
제발 로또하지말고...
행여나 로또에 당첨된다고 해도...
그것이 반드시 행운이고 행복의 첫 단추는 아니다..
오히려 불행의 씨앗일 수 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피와 땀흘려 벌지 않은 돈은 허망할 수 밖에 없다.
행여 이런 나의 말에
반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럼 행복, 부자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보자...
요새 모두들 부자열풍이다.
그러나 과연 무엇이 부자이고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거나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진정한 부자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경제적인 자유를 뜻하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경제적인 자유란..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아무것도 없어도..무소유가 곧 부자라고 생각하는
고승들이나 이것 저것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경제적인 자유란 당연히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를 닦아서 우리 모두 마음의 부자가 되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부자의 수준..
즉, 돈의 어려움없이 사는 수준..
돈 걱정없이 사는 정도를 아마도 부자, 경제적 자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정도가 요새는 10억정도되는 것 같다.
이정도는 모두가 조금은 실현가능성이 있어보이고 해서
요새 책 제목이 모두 10억만들기 인것 같다.
아무튼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돈이 있는 것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10억을 가지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흥청망청쓰면서 늘 부족함을 느끼며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 허덕이는 사람이 있다.
같은 돈을 가지고도 경제적 자유를 느끼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고 계속 돈에 노예가 되어 시달리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결국 경제적 자유란 것도
일정수준의 돈의 소유라는 외적 조건과 함께.
그 돈의 의미를 아는 내적 조건도 갖추어야 된다는 의미이다.
자신의 절제와
돈 씀씀이의 미학을 아는 자만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돈의 액수는 중요치 않다.
어차피 우리가 10억 넘어가는 돈을 소유하고 있다면
이미 돈 걱정과는 멀지 않은가?
다만 어떻게 자산운영을 할 지 고민하는 것이지...^^
그렇게 생각해본다면
나에게 갑자기 생기는 수백억원의 돈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지금 당장 몇천만원이 없어서.
집을 못구하는 사람에게...
몇백만원의 카드 빛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가족의 입원비때문에 걱정하는 사람에게..
일순간 그 돈은 의미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고 다른 상황들이 많지만
장기적으로 본다면 결코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없다.
주식에서 많은 돈을 잃는 사람들은
주식에서 조금 돈을 딴 후에 크게 손해를 본다고 한다.
조금 따다 보니 욕심을 내서 무리하기 때문이다.
많은 돈에 당첨된 사람들은 그렇다면
그 돈을 그냥 저축해놓고 이자로만 살면 되지 않을까?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그런 사람은 절대없다.
이미 기대치는 올라가 있고 돈도 있겠다..
여기저기 투자하게되고 욕심을 부리게되기 마련이다.
다행히 투자나 사업이 성공하면 좋겠지만,
이것역시 쉽지 않다.
그 돈을 자신의 힘으로 쌓아가며 그 돈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그 돈의 운영이나 씀씀이를 제대로 알리가 없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예를 보더라도
복권이 당첨된 후 부부가 계속 행복하게 잘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당첨된 사람이 남자라면...
젊고 이쁜 여자와 바람이 나고 여자라면 다른남자와 도망가고....
왜 그럴까?
돈이 문제일까?
아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 부자들은 다 바람나야 한다...
그 이유는
그 돈의 의미를 모르기때문이다.
함께 고생하며 그 돈을 벌어온 부부라면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돈이 아니기때문이다.
이런 내 이야기에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리고 또 여전히 로또를 사는 사람도...^^
뭐 그것까지 말리지는 않겠다.
자신의 선택일 뿐...
다만, 그 돈이 다른 곳에 쓰인다면 정말 가치있게
쓰일 수 있지 않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