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이란다..
이번에 처음 제정되어서 그런지..
부부의 날에는 뭘 해야하는 것이 없다.
그래서 그런지 다들 당황하고 있다.
메뉴얼이 필요한거 같다.
이런날엔 이런걸 해야한다~!
생각보다 우리 주위엔 이런 것들이 많은 것 같다.
편한것도 있지만..
너무 생각없이 그날의 뜻을 되새기기보단 형식에 치우치는게 많은거 같다.
아니면 마음을 전달하는것은 표현하기가 힘들어서 일까..
무언가 밖으로 나타나는 것 표출되는 것을 생각하다보니
어떤 형식에 얽매이게 되는 것 같다.
하여간..아무리 그래도..
오늘은 뭘해야하나..
사탕을 줘야하나 초콜릿을 받아야하나..
카네이션을 달아줘야 하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