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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02월 04일 [부산여행] 동백섬,누리마루 1
  2. 2008년 01월 29일 [부산여행] 달맞이 고개 언덕위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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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웨스틴조선>

동백섬, 누리마루를 가기위해..
웨스틴조선 호텔 앞쪽에서 내려서 입구쪽으로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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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을 배경으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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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백섬 입구에서 바라본 바다>

바다를 따라 산책길이 쭈욱 길게 나있었다.
바다를 향해 전망도 좋고 길도 멋지고~
꼭 한번 걸어볼만한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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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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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산책로에서>

산책로에서 바라본 해운대 및 달맞이 고개 전경..
멋있는 풍경~
근데 조금만 더 가꾸면(?) 더 멋있는 미항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번 여행을 통해서 느낀 것인데
부산은 충분히 세계적인 항구도시, 미항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아직은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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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달맞이 고개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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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화장실 앞>

동백로 산책로 중간에 있던 화장실앞에서..
이쁘게 꾸며놓은 화장실과 그 앞에 있던 꽃, 화단
이게 동백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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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 부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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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등대>

산책로 끝, 누리마루 입구에 있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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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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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언덕위의 집>

달맞이 고개에서 그래도 원년 멤버(?)라고 하는
언덕위의 집에 갔다. 달맞이 고개 입구에 위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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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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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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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입구>

크리스마스 이벤트용 설치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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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옆 모습>

언덕위의 집 담벼락...
덩쿨이 운치있어보기게도 하고 유서있는(?) 집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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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올라가는 길에>

해운대쪽 바다를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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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고개>

언덕을 올라가다가 만난 미술관 같은 회사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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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한 곳이라고 선전하던 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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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맞이 고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멋진 스튜디오..
근데 간판만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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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

자리에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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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CF>

 한잔 하실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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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커피&케익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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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안 풍경>

까페 안에서 바라본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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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

부산 여행 지도...
마치 배낭여행객이 된 듯한 느낌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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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언덕위의 집 테라스에서... 해운대쪽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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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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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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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 입구>

테라스로 나오는 입구~
이쁜게 ... 마치 스위스 풍으로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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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덕위의 집 테라스>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해운대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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