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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10월 10일 [푸켓] 빠똥 3- 해변
  2. 2007년 10월 09일 [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푸켓] 빠똥 3- 해변

푸켓 2007년 10월 10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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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푸켓 해변
길이는 약 2-3km 정도 되는 것 같고 모래사장의 모래도 곱고 이뻤다
특히 깊이가 그렇게 깊지 않아서 많이 들어가봐야 허리정도 물이 찼다.
그리고 물이 그다지 차지 않았다.
미지근하다고나 할까..
푸켓이 위치한 해양...안다만의 해양자체가 열대지방 바다라서
따뜻한것 같았다.

언제나 차가운 우리나라 바닷물과의 차이점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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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비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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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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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약 300바트하는 비치를...
한시간만 이용한다고 우겨서 100바트에 이용..ㅎ
시간단위로는 대여를 안해준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침시간이고 이용객들이 없어서 해준 듯..

현지인이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내 우김이 대단하다고...ㅋ   칭찬아닌 칭찬을 하며..
싸게 이용하는 거라고 몇번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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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즐기는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무척 해보고 싶었는데
안전사고가 몇번 났다는 말에 꾸욱~~ 참았다
물론 비싼 가격도 한몫했지만~
우리나라 돈으로 약 7-10만원 가량 했던거 같다.
그래도 눈부신 날씨에 하늘을 날면서 아름다운 해변을 내려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었는데...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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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
저러다가 살이 다 타는거 아닐까...
이렇게 태양빛이 쎈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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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바다를 배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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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전무렵이라서 한산한 해변...
비치파라솔이 거의 대부분 비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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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캠프??
해양스포츠, 파라솔 대여, 음료판매, 모터스키 대여 등등..
모든 것을 관장하던 현지인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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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나부끼던 태국 국기..
처음 태국국기가 저렇게 생각구나 알게 됐다~
유럽의 3색기와도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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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있던 현지인 가족
아이들이 3명이였는데 한명은 동네 옆집 아이란다.
여자가 영어를 조금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남편이 경계의 눈총을 주길래~
아이들이 귀엽다고 하고 그냥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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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태국 아이..
귀엽다고 하며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니
귀여운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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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푸켓 2007년 10월 09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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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거리 전경>

빠똥거리 중간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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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박스>

빠똥거리 입구에 있었던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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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

거리 입구에 있었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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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거리를 오가던 노점상
꼬치구이부터 과일까지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는데..
거리 군데군데 이런 노점상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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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사원>

거리 한켠에 있었던 간이 사원??
아무튼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가볍게 예를 올리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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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기업 프랜차이즈>
푸켓의 빠똥거리에도 어김없이 스타벅스는 진출해 주시고..
하기야 여행와서 한시라도 한국의 커피맛이
그리운 사람들에게는 반가울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잠시 들어가서 가격을 볼까하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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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아직까지 남아있는 쓰나미의 아픈 상처라고나 할까..
여기저기 쓰나미가 다가 올 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표시판이 있었다.
안내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쓰나미 이후 정말 1년 동안은 관광객이 없어서
가이드도 잠시 필리핀으로 파견을 갔다왔다고 한다..
그 만큼 쓰나미는 푸켓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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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아침 무렵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했던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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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우체통>

세계 어디나 우체통 모양은 비슷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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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우리나라로 치면 콜택시라고 할까..
그러나 타기전 흥정은 필수라고 한다.
무조건 깍는 것도 당연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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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흥정하고 있는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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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직접 흥정해보고 시승해보다~ㅎ
호텔까지 가까운 거리임에도 150바트를 달라고 하길래..
100바트에 합의를 보고 탔다.. 정말 10분거리인데...
그래서 체험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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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이 레스토랑>

해산물로 유명한 사보이 레스토랑..
아직 낮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밤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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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태국국기가 나부끼는 빠통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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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선풍기를 통해서 드라이아이스같은 것을 내뿜고 있었는데..
더위를 조금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듯 했다.
나름 운치가 있고 웬지 레스토랑을 더 좋게 보이게 하는 듯 했는데..
아마도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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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각종 과일을 이동 냉장고에 넣어 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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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거리 골목길>

빠똥거리는 생각보다 엄청컷다.
곳곳에 골목길도 많았고 .. 다 들어가보고 싶었으나..
시간상 대로만을 오가며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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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큰 태국 음식점인 듯..
아직 낮이라서 오픈을 안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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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거리 곳곳에 많이 있었던 레스토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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