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선물을 할부로 샀다가..
그 전에 그 사람과 깨져서..
한참동안을 할부값을 내며 가슴쓰려했던 이야기들을 했다..
모두들 그런 경험들이 한두번씩은 있다보다..
그래서 누군가가 선물은 할부로 하는게 아니란 이야기를 했다.
그말에 모두들 웃음을 터뜨렸다.
또 누군간 반박했다.
그런것 때문에 선물을 할부로 못 산다니 말이 되나...
언제나 그러면 깨질 것을 대비해야한단 말야???
그말에 모두들 또 한번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모두들 마음속에 하지못한말이 있는 듯 하다..
사실 그 할부값이 나가는 동안 보다 ..
휠씬 더 상처는 오래갔다는 걸 말이다..
사랑의 상처..
그 것도 할부로 갚아나갈 수만 있으면..
차라리 좋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