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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4월 04일 삶은 부메랑이다
  2. 2007년 04월 04일 모닝의 꿈

삶은 부메랑이다

morning/thinking 2007년 04월 04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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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부메랑과 같다..

모든 것은 다 자기자신에 돌아온다..
참 신기하게도 말이다..

그것이 악행이건 선행이건..
결국 돌고 돌아서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게 마련이다~~~


좋은 것을 많이 던진 사람은
그 만큼 돌아오겠지?

늘 이상한것만 사람들에게 던져버린 사람은...
그 역시 그 사람에게 돌아오고야 말 것이다..


오늘 내 삶에 부메랑을 던지련다 !!

사랑의 부메랑을..
희망의 부메랑을..
행복의 부메랑을...

저 하늘에 힘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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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의 꿈

morning/thinking 2007년 04월 04일 18시 23분
꿈...

어렸을때 남들이 참 많이도 물어본다..


넌 꿈이 뭐니?

파일럿이요!! 과학자요 !! 영화배우요 !!!
어렸을때 꿈은 수시로 변했던 것 같다.


그리고 그때도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가는 지금도..
이 질문에 대답하기란 참 쉬운게 아니다..


꿈...꿈이라.. 내 꿈은 뭘까?


어렸을때부터
사람들이 이렇게 물어보면
말 못하는 나만의 꿈이 있었다.



이쁜 여자와 결혼해서 잘 사는 거....^^;;
사실 지금도 가장 큰 꿈이 아닌가싶다.
어찌보면 이 것만한 꿈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것,
너무나 당연하고 소박해보이지만,
가정의 행복만큼 더 소중한 것이 있을까하는 생각은
오히려 나이를 먹어가며 더욱 더 절실하게 드는 마음이다...
하여간 시간이 갈 수록 꼭 이루고 싶은 꿈이다.


그리고 또 하나..


세상을 내가 생각하는 대로 바꿔보는 것이다.


그것은 거창하게 이야기한다면 빌게이츠나 스필버그처럼
사람들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것 정도는 되는 것을
말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작지만 한사람이라도 나로 인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어 지는 것,
이것또한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이 아닐까?


내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나로 인해 더 좋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보다 더욱 값진 삶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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