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
내 나이 서른에는...
아주 큰일을 하리라.. ^^*
제가 좋아하던 남이장군의 싯구를 생각하며
남아 이십세에 천하를 평정못하면 어이
천하대장부라 하리요라고 생각했었지요..
하물며 서른에는...
ㅋㅋㅋ
그리고보면,
전 언제나 대학 1학년때는 3-4학년을 보며
아. 난 저 나이가 되면 이제 어른이 되겠구나.
그리고는 내가 3학년이 되어서는
그래도 군대는 갔다와야 어른이 되겠구나
군대를 갔다와서는 그래도 졸업을 해야
어른이 되겠구나...
근데 또 졸업을 해서는
그래도 서른은 되야 어른이 되겠구나...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언제나 언제쯤이면 인생을.....
알 수 있을까하는 환상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아니 인생은 모르더라도.. ^^;;
언제쯤이면 평온하게, 그리고 성숙된 내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생을 알 나이일꺼라고 생각했던...
나이 서른이.....
두달 남았습니다. ^^*
그런데 아직도 어린애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보면 인생은 그런건가 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춘기를 때를 질풍노도의 시기..
그리고 이제 막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하지요.
감정이 폭이 크고 방황의 시기를 겪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평온해지고 성숙되어 간다고...
그러나 살아보니 아닌거 같습니다.
인생이란...
늘 자기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일에 부딪치고
늘 서툴고 어설프고,
늘 고민하는 일이 생기고
늘 실수하고 놓치고...
늘 애같이 두렵고, 떨리고 어렵고... ^^
그런속에서
인생을.. 삶을 배워가나 봅니다. ^^
전 나이 서른이 되면
이제는 평온한 마음에..
인생을 알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늘 사춘기군요.. ^^*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아~~ 인생을 안다는것은 나의 욕심이였구나....
늘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나의 미숙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그렇게 살아야 겠다.. ^^*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결혼이란...
내가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야.. 조금은 성숙해야 할 수 있다고.... ^^*
그런데..
이것또한 저의 환상이였나 봅니다. ^^
완벽이란 있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어찌 사람이 완벽하게 빈틈없이 성숙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단점도 있고 허점도 있고..
또 실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그게 오히려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모자란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를 채워줄 수 있으면..
아니.. 채워줄수 없어도
서로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결혼이란거..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ㅋ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이 가을...
문득..
설레이는 가을 사랑...
한번 해보고 싶군요.. ^.^
나이 서른에 대한 저의 짦은 생각이였습니다... *^^*
내 나이 서른에는...
아주 큰일을 하리라.. ^^*
제가 좋아하던 남이장군의 싯구를 생각하며
남아 이십세에 천하를 평정못하면 어이
천하대장부라 하리요라고 생각했었지요..
하물며 서른에는...
ㅋㅋㅋ
그리고보면,
전 언제나 대학 1학년때는 3-4학년을 보며
아. 난 저 나이가 되면 이제 어른이 되겠구나.
그리고는 내가 3학년이 되어서는
그래도 군대는 갔다와야 어른이 되겠구나
군대를 갔다와서는 그래도 졸업을 해야
어른이 되겠구나...
근데 또 졸업을 해서는
그래도 서른은 되야 어른이 되겠구나...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언제나 언제쯤이면 인생을.....
알 수 있을까하는 환상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아니 인생은 모르더라도.. ^^;;
언제쯤이면 평온하게, 그리고 성숙된 내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생을 알 나이일꺼라고 생각했던...
나이 서른이.....
두달 남았습니다. ^^*
그런데 아직도 어린애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어찌보면 인생은 그런건가 봅니다.
사람들은 흔히 사춘기를 때를 질풍노도의 시기..
그리고 이제 막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말하지요.
감정이 폭이 크고 방황의 시기를 겪지만
그 시기만 지나면 평온해지고 성숙되어 간다고...
그러나 살아보니 아닌거 같습니다.
인생이란...
늘 자기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일에 부딪치고
늘 서툴고 어설프고,
늘 고민하는 일이 생기고
늘 실수하고 놓치고...
늘 애같이 두렵고, 떨리고 어렵고... ^^
그런속에서
인생을.. 삶을 배워가나 봅니다. ^^
전 나이 서른이 되면
이제는 평온한 마음에..
인생을 알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늘 사춘기군요.. ^^*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아~~ 인생을 안다는것은 나의 욕심이였구나....
늘 배운다는 자세로 열심히..
나의 미숙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며...
그렇게 살아야 겠다.. ^^*
그리고 또 생각했습니다.
결혼이란...
내가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야.. 조금은 성숙해야 할 수 있다고.... ^^*
그런데..
이것또한 저의 환상이였나 봅니다. ^^
완벽이란 있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어찌 사람이 완벽하게 빈틈없이 성숙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단점도 있고 허점도 있고..
또 실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
그게 오히려 더 인간적이고..
그래서..
모자란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를 채워줄 수 있으면..
아니.. 채워줄수 없어도
서로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결혼이란거..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ㅋ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이 가을...
문득..
설레이는 가을 사랑...
한번 해보고 싶군요.. ^.^
나이 서른에 대한 저의 짦은 생각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