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고라고 하면 사람들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세계최초, 최고들~!!
실제로 삼성전자 및 포스코,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대기업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제품들이 세계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 한국인으로서는 아니... 아시안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수영과 같은 분야에서 박태환은 당당히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루며 금메달을 거머쥐고 있다.
이미 10여년간 세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쇼트트랙이나 양궁과 같은 분야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 마당에 사실 국내최고란~
무척이나 약소하고 웬지 빈약해 보인다
그리 대단해 보이지도..
한 마디로 대수롭지 않은 것이며,
시쳇말로 뉴스거리도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 생각을 해보자
난 무엇인가 국내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것이 있는가?
아니 하다못해 학창시절 전교 1등은 한번이라도 해보았는가?
머리를 싸매고 공부를 해도 이상하게 반에서 1등하는 애는 따로 있고
전교에서 1등을 하는 애는 따로 있었다.
이런 마당에 전교 1등도 아니고 전국 수석이라니..
거의 뉴스에서나 접하는 이야기였다.
그럼 지금은 ?
현재 속한 곳에서 제일 잘하는 것이 있는가?
뭐 껌 오래씹기, 침 멀리 뺃기 등등 조금 영양가없는 것은 제외하고
정말 내가 다른 사람보다 이것 하나만은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이 있나?
글쎄...
이것 역시 쉽지 않다..
얼마전 사진공모전에서 낙방(?)을 하고 말았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실력이 된다고 자부하던 마당에
대상도 아니고 입상 근저리에도 못 가고 말았다
그냥 입상정도는 우습게 알았는데..
입상자들의 사진들을 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내가 떨어진 이유를 알 것만 같다.
역시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은 것 같다.
세상에 이렇게 각 분야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기만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던가?
물론 국내 최고가 내 인생의 목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난 무엇인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세계 최고가 넘쳐나는 이때에..
어떤 분야에서건 국내 최고자리만은 웬지 꼭 한번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세계최초, 최고들~!!
실제로 삼성전자 및 포스코,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적인 대기업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많은 제품들이 세계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 한국인으로서는 아니... 아시안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수영과 같은 분야에서 박태환은 당당히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루며 금메달을 거머쥐고 있다.
이미 10여년간 세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쇼트트랙이나 양궁과 같은 분야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 마당에 사실 국내최고란~
무척이나 약소하고 웬지 빈약해 보인다
그리 대단해 보이지도..
한 마디로 대수롭지 않은 것이며,
시쳇말로 뉴스거리도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본인 생각을 해보자
난 무엇인가 국내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것이 있는가?
아니 하다못해 학창시절 전교 1등은 한번이라도 해보았는가?
머리를 싸매고 공부를 해도 이상하게 반에서 1등하는 애는 따로 있고
전교에서 1등을 하는 애는 따로 있었다.
이런 마당에 전교 1등도 아니고 전국 수석이라니..
거의 뉴스에서나 접하는 이야기였다.
그럼 지금은 ?
현재 속한 곳에서 제일 잘하는 것이 있는가?
뭐 껌 오래씹기, 침 멀리 뺃기 등등 조금 영양가없는 것은 제외하고
정말 내가 다른 사람보다 이것 하나만은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것이 있나?
글쎄...
이것 역시 쉽지 않다..
얼마전 사진공모전에서 낙방(?)을 하고 말았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실력이 된다고 자부하던 마당에
대상도 아니고 입상 근저리에도 못 가고 말았다
그냥 입상정도는 우습게 알았는데..
입상자들의 사진들을 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내가 떨어진 이유를 알 것만 같다.
역시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은 것 같다.
세상에 이렇게 각 분야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자기만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던가?
물론 국내 최고가 내 인생의 목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난 무엇인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을 하며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세계 최고가 넘쳐나는 이때에..
어떤 분야에서건 국내 최고자리만은 웬지 꼭 한번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