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신혼여행 두번째날이였다.
두번째날 첫 번째 일정은 시드니 유람선 관광이였다.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고 시내를 가로질러서 서큘라키로 이동했다.
그 근처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서 이동했다.
우리 한강 선착장 같은 분위기였는데...
하버브리지가 잘 보이는 곳이였다.
두번째날 첫 번째 일정은 시드니 유람선 관광이였다.
아침 일찍 숙소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고 시내를 가로질러서 서큘라키로 이동했다.
그 근처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서 이동했다.
우리 한강 선착장 같은 분위기였는데...
하버브리지가 잘 보이는 곳이였다.
시드니의 거리는 현대적 대도시의 느낌과
유럽의 도시 느낌이 동시에 묻어났다.
어떤 곳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면 현대적 대도시가 되고
또 다른 곳에 앵글을 잡으면 유럽의 옛 도시의 한켠 같은 풍경이였다.
이게 시드니의 매력인 것 같았다.
유럽의 도시 느낌이 동시에 묻어났다.
어떤 곳으로 카메라를 들이대면 현대적 대도시가 되고
또 다른 곳에 앵글을 잡으면 유럽의 옛 도시의 한켠 같은 풍경이였다.
이게 시드니의 매력인 것 같았다.
선착장 입구
마치 헐리우드의 한 곳 같기도 하다~ ^^
마치 헐리우드의 한 곳 같기도 하다~ ^^
형형색색의 우체통
세계 어느 도시를 가나 우체통이나 쓰레기통을 찍어본다.
대개 우체통은 빨간색인거 같다.
세계 어느 도시를 가나 우체통이나 쓰레기통을 찍어본다.
대개 우체통은 빨간색인거 같다.
멀리 보이는 하버브리지
선착장 앞에서~
서큘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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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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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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