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5 시드니 유람선 --> 보타닉가든,맥콰이어리 포인트 --> 세인트매리성당,하이드파크
두번째날 두번째 일정은 보타닉 가든과 하버브리지, 오페라 하우스가 잘 보인다는
맥과이어리 포인트였다.
호주로 부임해서 온 맥콰이어리 제독의 부인이였던 미세스 맥콰이어리부인이
바다를 바라보면서 기다렸다는 곳이란다.
한 눈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명당이였다.
아침인데도 많은 관광객들이 나와 있었다.
바위 의자.. 여기서도 줄을 서서 사진 한장~!! ^^
두번째날 두번째 일정은 보타닉 가든과 하버브리지, 오페라 하우스가 잘 보인다는
맥과이어리 포인트였다.
호주로 부임해서 온 맥콰이어리 제독의 부인이였던 미세스 맥콰이어리부인이
바다를 바라보면서 기다렸다는 곳이란다.
한 눈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명당이였다.
아침인데도 많은 관광객들이 나와 있었다.
바위 의자.. 여기서도 줄을 서서 사진 한장~!! ^^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보타틱 가든..
시드니의 센트럴파크,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의 숲, 남산과 같은 곳
시내에 이런 휴식공간이 있다는 것은 큰 복인 것 같다.
시드니의 센트럴파크,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의 숲, 남산과 같은 곳
시내에 이런 휴식공간이 있다는 것은 큰 복인 것 같다.
시드니의 명물이라는 핫도그집..
별다른 것은 없었다 이것도 역시 스토리텔링인가? ㅎ
무언가 의미를 부여하고 특별하게끔 만드는 것도 관광산업의 한 비결인 것 같다.
아무튼 시드니 유일의 노점상이며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는 그 핫도그로 점심을 때웠다(?)
여행사의 상술은 아닐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그런대로 맛은 있었다. 크기도 커서 식사대용으론 충분하긴 했다. ^^
별다른 것은 없었다 이것도 역시 스토리텔링인가? ㅎ
무언가 의미를 부여하고 특별하게끔 만드는 것도 관광산업의 한 비결인 것 같다.
아무튼 시드니 유일의 노점상이며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는 그 핫도그로 점심을 때웠다(?)
여행사의 상술은 아닐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그런대로 맛은 있었다. 크기도 커서 식사대용으론 충분하긴 했다. ^^
핫도그 먹기~!!! ^^
핫도그집 앞에서..
뒤에 배경은 단순한 부둣가가 아니라 호텔이라고 한다.
이효리가 비타 ** 광고를 찍었다던 그 길~
다들 저기가 한강인가? 했었다던데.. 시드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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