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공중전화의 길게 늘어선 줄에 서서...
초초한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전화받기로 한 사람과의 약속시간때문에..
혹은 급히 할 연락때문에...
그리고,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기위해...
서둘러 집에 들어가선 일도...
서둘러서 시간에 맞춰 들어갔건만
약속된 시간이 되었는데...
계속 수다를 떨고 계신 어머니에게 짜증을 내며..
전화하나 더 놓자고 우기던 일...
이 모든것들이...
어느덧 아주.... 구닥다리 같은 먼 구석기시대적 이야기가 되버렸다.
요새는
지하철에서 벨만 울려도...
내 핸드폰이 아닌가 한번 쳐다본다.
또는 약간의 떨림에 혹.... 진동이 아닌가 꺼내보지만..
내 핸드폰은 벨소리로 되어있다.
그리고는 조용히 다시 핸드폰을 바지춤에 넣는다...
휴일이나 할일없는 일요일..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이제 우리는 버튼하나만 누르면,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채팅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모르는 사람과 너무나 쉽고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모두들.. 그때보다 .....
공중전화에서 긴줄을 기다리며 기다리던 그때보다...
외로움을 덜 느끼고...
정감어린 함께사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역시나,
중요한것은 자기가 한발 다가서는 것이다.
아무리 서로에게 연락할 수 있는 네트웍이 발달하여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자신인것 같다.
그 발달된 이기도 사용해야만....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오히려... 발달된 이기들때문에 서로에게 더욱 소홀해진 것은 아닐까생각해본다
공중전화의 길게 늘어선 줄에 서서...
초초한 마음으로.. 순서를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전화받기로 한 사람과의 약속시간때문에..
혹은 급히 할 연락때문에...
그리고,
여자친구의 전화를 받기위해...
서둘러 집에 들어가선 일도...
서둘러서 시간에 맞춰 들어갔건만
약속된 시간이 되었는데...
계속 수다를 떨고 계신 어머니에게 짜증을 내며..
전화하나 더 놓자고 우기던 일...
이 모든것들이...
어느덧 아주.... 구닥다리 같은 먼 구석기시대적 이야기가 되버렸다.
요새는
지하철에서 벨만 울려도...
내 핸드폰이 아닌가 한번 쳐다본다.
또는 약간의 떨림에 혹.... 진동이 아닌가 꺼내보지만..
내 핸드폰은 벨소리로 되어있다.
그리고는 조용히 다시 핸드폰을 바지춤에 넣는다...
휴일이나 할일없는 일요일..
울리지 않는 핸드폰을 물끄러미 바라본다...
이제 우리는 버튼하나만 누르면,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채팅이나 커뮤니티를 통해..
모르는 사람과 너무나 쉽고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모두들.. 그때보다 .....
공중전화에서 긴줄을 기다리며 기다리던 그때보다...
외로움을 덜 느끼고...
정감어린 함께사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역시나,
중요한것은 자기가 한발 다가서는 것이다.
아무리 서로에게 연락할 수 있는 네트웍이 발달하여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자신인것 같다.
그 발달된 이기도 사용해야만....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오히려... 발달된 이기들때문에 서로에게 더욱 소홀해진 것은 아닐까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