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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04월 04일 [1주년] 오대산 상원사
  2. 2008년 03월 12일 [1주년 여행] 오대산 월정사

[1주년] 오대산 상원사

여행/1주년 여행 2008년 04월 04일 08시 58분

월정사를 둘러보고 어디를 갈까하다가
다시 상원사를 가보기로 했다.
표지판에 의하면 한 20분정도 가야하는 것 같은데
길이 비포장 길이라서 만만치 않을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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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산 상원사 >

오대산 상원사 가는길..
월정사에서 차를 타고 한 20분 가량을 비 포장 도로를 따라서 갔다.
가는 길에 본 경치가 정말 좋았는데
봄이나 가을에 보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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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원사 입구>

상원사 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약 15분간을 또 걸어 올라갔다. 올라가니 드디어 상원사 입구인 듯한 돌계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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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에서>

상원사에서 바라본 경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가끔 비도 왔다가
아주 살짝 햇빛이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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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 앞 마당에서>

상원사 앞마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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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 전경>

상원사 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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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 내에서>

상원사는 오대산 중턱배기 비탈에 살짝 얹어놓은 듯이 있었다.
덕분에 사찰 내 큰 마당이 있거나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사찰 내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예술이였다.

등산하다가 산 등성이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듯한 그런 풍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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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정사 앞>
월정사 들어가는 입구에 있던 숲길과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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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입구>
월정사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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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경내>
월정사 내부.. 생각보단 아담했고 조용했다.
겨울이라서 그런지 두세 그룹의 수학여행단과 몇몇 가족여행 그룹 등..
수십명만이 조용히 경내 이곳 저곳을 구경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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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8각 9층 석탑>

월정사 8각 9층 석탑... 생각보단 컷고 그래도 약간은 아담한 사이즈...
역시나 다른 문화유산처럼 무엇이 위대한(?)지는 사실 잘 모르고
단지 우리 문화유산이란 것만..느끼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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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경내>
월정사 경내 있던 찻집..
보통 어디를 가던지 찻집에 들르는 편인데..
다소 비싼 가격도 있고 일정 상 시간이 촉박하여 그냥 눈 구경만 하고 왔다.
그 찻집 앞에 있던 고무신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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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앞>

월정사 앞에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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