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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11월 02일 [푸켓] - 왓찰롱사원,사이먼쇼

[푸켓] - 왓찰롱사원,사이먼쇼

푸켓 2007년 11월 0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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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왓찰롱 사원
푸켓에 있는 29개 사원중에서 가장 크고 화려하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사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의 사원,사찰의 개념과는 조금 틀린듯하다.
있는 위치며 건축물의 모양 등등..
색다른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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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사원 정면에서..
층층이 올라갈 수도 있어서 걸어서 위까지 올라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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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중앙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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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맨 위에 올라가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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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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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한쪽 곁에 있던 ...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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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 사원을 나와서 이동 중...
푸켓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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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하던 중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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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푸켓
푸켓 시내에서 가장 번화하다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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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푸켓 건너편에 있던 음식점 타이부페..
이곳에서 하루 저녁을 먹었는데...
그냥 먹을만했다. 식당은 크고 화려해서 좋았는데
정작 음식은 그다지 먹을만한 것이 많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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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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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안에 있던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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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당을 소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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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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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찾아간 사이먼쇼~
관광객들을 겨냥해서 각국의 전통의상 및 춤을 선보이는데 약간 어설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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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통 춤인듯한 연꽃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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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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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토타임에서
가장 화려했던 카니발복장의 여자(?)와..

다들 이쁘다기 보단 어딘지 모르게 좀 어색했다.
역시 여자들과는 아무래도 조금 차이가 나는 듯...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역시 기골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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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자기가 원하는 상대와 사진한장~
단 한번에 1달러씩..
그래서인지 무용수들도 각종 서비스 및 약간의 호객행위를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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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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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없는 무용수들..
부익부 빈익빈인가.. 인기있는 무용수들은 포토타임에서만 몇십달러씩 챙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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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갔던 해지는 언덕(램 프롬텝)
바닷가의 풍경이 볼만했는데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간단하게 둘러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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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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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에 있던 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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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갔던 해지는 언덕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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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 올라가기전 입구에 있던 상점들
거기서 식탁보를 두개에 150바트주고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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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15바트하는 코코넛
시원하기는 한데 약간 느끼한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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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디서나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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