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
동백섬, 누리마루를 가기위해..
웨스틴조선 호텔 앞쪽에서 내려서 입구쪽으로 걸어갔다.
< 호텔을 배경으로 한장~>
< 동백섬 입구에서 바라본 바다>
바다를 따라 산책길이 쭈욱 길게 나있었다.
바다를 향해 전망도 좋고 길도 멋지고~
꼭 한번 걸어볼만한 길인 것 같다.
<동백섬 산책로에서>
<동백섬 산책로에서>
산책로에서 바라본 해운대 및 달맞이 고개 전경..
멋있는 풍경~
근데 조금만 더 가꾸면(?) 더 멋있는 미항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번 여행을 통해서 느낀 것인데
부산은 충분히 세계적인 항구도시, 미항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아직은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는 듯 하다.
< 해운대,달맞이 고개를 배경으로>
<동백섬 화장실 앞>
동백로 산책로 중간에 있던 화장실앞에서..
이쁘게 꾸며놓은 화장실과 그 앞에 있던 꽃, 화단
이게 동백꽃인가? ^^;;
아 눈 부셔~ ㅎ
<동백섬 등대>
산책로 끝, 누리마루 입구에 있던 등대~
< 등대 앞에서>
동백섬, 누리마루를 가기위해..
웨스틴조선 호텔 앞쪽에서 내려서 입구쪽으로 걸어갔다.
< 호텔을 배경으로 한장~>
< 동백섬 입구에서 바라본 바다>
바다를 따라 산책길이 쭈욱 길게 나있었다.
바다를 향해 전망도 좋고 길도 멋지고~
꼭 한번 걸어볼만한 길인 것 같다.
<동백섬 산책로에서>
<동백섬 산책로에서>
산책로에서 바라본 해운대 및 달맞이 고개 전경..
멋있는 풍경~
근데 조금만 더 가꾸면(?) 더 멋있는 미항도시가 되지 않을까?
이번 여행을 통해서 느낀 것인데
부산은 충분히 세계적인 항구도시, 미항으로 각광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아직은 몇가지 부족한 점이 있는 듯 하다.
< 해운대,달맞이 고개를 배경으로>
<동백섬 화장실 앞>
동백로 산책로 중간에 있던 화장실앞에서..
이쁘게 꾸며놓은 화장실과 그 앞에 있던 꽃, 화단
이게 동백꽃인가? ^^;;
아 눈 부셔~ ㅎ
<동백섬 등대>
산책로 끝, 누리마루 입구에 있던 등대~
< 등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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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뒷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