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에 있는 산모퉁이란 까페를 갔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이선균의 집으로 유명해진 까페..
여기저기 추천이 되어 있길래 가보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지도나 약도가 영 시원치 않다.
결국 일단 청와대 옆길을 끼고 쭈욱 올라가다가 환기미술관을 찾아가서
환기미술관이란 표지판이 보이는 곳에서 내려서 차를 세워두고
길을 따라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한 10여분을 걸어올라갔던 것 같다
특히 간 시간이 7시쯤이여서 날도 어두워지고 이런 곳에 까페가 있을까 싶었는데
저 산 위에 까페하나가 보였다.
거기서 또 꽤 올라갔던 것 같다.
<산모퉁이 가는 길 약도>
< 산모퉁이 가는길>
art of life라는 까페 앞에서 ..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는데
앞에 표지판 조경이 멋있었다.
< 산모퉁이 입구>
드디어 약 20여분을 걸어서 올라간 산모퉁이 입구
앞에 보니 차들이 있었다.
차를 가지고 올라와도 되는데 괜히 걸어올라온 것 같다. ㅎ
덕분에 산책하긴 했지만..
암튼 입구에는 이쁘게 생긴 차도 있고 전망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다.
<산모퉁이 입구 명판>
이선균이 커피프린스에서 나왔던 극중 인물 최한성..
최한성이라는 명패가 걸려 있다.
< 산모퉁이 테라스>
테라스에서 바라본 야경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나왔다.
위치도 좋고 서울 전경이며 인왕산이며 한 눈에 들어왔다
낮에 오면 전망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중에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 한번 와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이선균의 집으로 유명해진 까페..
여기저기 추천이 되어 있길래 가보기로 하고 출발했는데
지도나 약도가 영 시원치 않다.
결국 일단 청와대 옆길을 끼고 쭈욱 올라가다가 환기미술관을 찾아가서
환기미술관이란 표지판이 보이는 곳에서 내려서 차를 세워두고
길을 따라서 올라가기 시작했다.
한 10여분을 걸어올라갔던 것 같다
특히 간 시간이 7시쯤이여서 날도 어두워지고 이런 곳에 까페가 있을까 싶었는데
저 산 위에 까페하나가 보였다.
거기서 또 꽤 올라갔던 것 같다.
<산모퉁이 가는 길 약도>
< 산모퉁이 가는길>
art of life라는 까페 앞에서 ..
시간이 늦어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는데
앞에 표지판 조경이 멋있었다.
< 산모퉁이 입구>
드디어 약 20여분을 걸어서 올라간 산모퉁이 입구
앞에 보니 차들이 있었다.
차를 가지고 올라와도 되는데 괜히 걸어올라온 것 같다. ㅎ
덕분에 산책하긴 했지만..
암튼 입구에는 이쁘게 생긴 차도 있고 전망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다.
<산모퉁이 입구 명판>
이선균이 커피프린스에서 나왔던 극중 인물 최한성..
최한성이라는 명패가 걸려 있다.
< 산모퉁이 테라스>
테라스에서 바라본 야경
너무 어두워서 잘 안 나왔다.
위치도 좋고 서울 전경이며 인왕산이며 한 눈에 들어왔다
낮에 오면 전망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중에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 한번 와야겠다란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