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푸켓 | 9 ARTICLE FOUND

  1. 2007년 11월 02일 [푸켓] - 왓찰롱사원,사이먼쇼
  2. 2007년 11월 01일 [푸켓] 빠똥의 밤 거리
  3. 2007년 10월 10일 [푸켓] 빠똥 3- 해변
  4. 2007년 10월 09일 [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5. 2007년 09월 27일 [푸켓] 빠통비치-1
  6. 2007년 09월 21일 [푸켓] 피피섬 - 스노쿨링
  7. 2007년 09월 20일 [푸켓] 피피섬 - 섬 풍경
  8. 2007년 08월 14일 [푸켓] 팡야만-1
  9. 2007년 08월 14일 [푸켓] 첫날 숙소 도착 - 다이아몬드 클리프

[푸켓] - 왓찰롱사원,사이먼쇼

푸켓 2007년 11월 02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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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왓찰롱 사원
푸켓에 있는 29개 사원중에서 가장 크고 화려하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사원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일본, 중국의 사원,사찰의 개념과는 조금 틀린듯하다.
있는 위치며 건축물의 모양 등등..
색다른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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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사원 정면에서..
층층이 올라갈 수도 있어서 걸어서 위까지 올라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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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중앙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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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맨 위에 올라가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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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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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한쪽 곁에 있던 ...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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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찰롱 사원을 나와서 이동 중...
푸켓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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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이동하던 중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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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푸켓
푸켓 시내에서 가장 번화하다는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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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푸켓 건너편에 있던 음식점 타이부페..
이곳에서 하루 저녁을 먹었는데...
그냥 먹을만했다. 식당은 크고 화려해서 좋았는데
정작 음식은 그다지 먹을만한 것이 많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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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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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안에 있던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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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식당을 소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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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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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찾아간 사이먼쇼~
관광객들을 겨냥해서 각국의 전통의상 및 춤을 선보이는데 약간 어설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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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통 춤인듯한 연꽃 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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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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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포토타임에서
가장 화려했던 카니발복장의 여자(?)와..

다들 이쁘다기 보단 어딘지 모르게 좀 어색했다.
역시 여자들과는 아무래도 조금 차이가 나는 듯...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역시 기골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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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자기가 원하는 상대와 사진한장~
단 한번에 1달러씩..
그래서인지 무용수들도 각종 서비스 및 약간의 호객행위를 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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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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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없는 무용수들..
부익부 빈익빈인가.. 인기있는 무용수들은 포토타임에서만 몇십달러씩 챙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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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갔던 해지는 언덕(램 프롬텝)
바닷가의 풍경이 볼만했는데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간단하게 둘러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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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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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에 있던 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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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갔던 해지는 언덕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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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언덕 올라가기전 입구에 있던 상점들
거기서 식탁보를 두개에 150바트주고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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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 15바트하는 코코넛
시원하기는 한데 약간 느끼한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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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디서나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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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똥의 밤 거리

푸켓 2007년 11월 01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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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시 태어난다는 빠똥거리..
정말 낮에 한산하던 거리는 온데 간데 없고 사람들의 물결로 넘쳐났다.
특히 유럽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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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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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던 게이바 입구에 있던 가게 간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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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게이들의 쇼를 지켜봤다..
하지만 역시나 남자치고는 왜소했지만 그래도 어깨선이라던가
발 크기라던가 .. 여자치고는 조금 커서 티가 조금 나는 것 같았다.

태국에 게이가 많은 이유는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
일단 예전 국왕이 불쌍한 인종(?)들이라고..해서
약간의 우대를 해주기도 했고~
많은 전쟁을 치르는 역사 속에 어머니들이 아들을 전쟁에 내 보내지 않기 위해서
여자로 만들려고 하던 전통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설 들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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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씨푸드 음식점 사보이..
좀 싸보이나???  ^^;;
그냥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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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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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갔던 노천까페식(?) 레스토랑
동남아풍의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노래도 부르고...
불쇼도 보여주고..나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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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았던 스타벅스..
여전히 사람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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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똥 3- 해변

푸켓 2007년 10월 10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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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푸켓 해변
길이는 약 2-3km 정도 되는 것 같고 모래사장의 모래도 곱고 이뻤다
특히 깊이가 그렇게 깊지 않아서 많이 들어가봐야 허리정도 물이 찼다.
그리고 물이 그다지 차지 않았다.
미지근하다고나 할까..
푸켓이 위치한 해양...안다만의 해양자체가 열대지방 바다라서
따뜻한것 같았다.

언제나 차가운 우리나라 바닷물과의 차이점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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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비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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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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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약 300바트하는 비치를...
한시간만 이용한다고 우겨서 100바트에 이용..ㅎ
시간단위로는 대여를 안해준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침시간이고 이용객들이 없어서 해준 듯..

현지인이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내 우김이 대단하다고...ㅋ   칭찬아닌 칭찬을 하며..
싸게 이용하는 거라고 몇번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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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즐기는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무척 해보고 싶었는데
안전사고가 몇번 났다는 말에 꾸욱~~ 참았다
물론 비싼 가격도 한몫했지만~
우리나라 돈으로 약 7-10만원 가량 했던거 같다.
그래도 눈부신 날씨에 하늘을 날면서 아름다운 해변을 내려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었는데...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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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욕..
저러다가 살이 다 타는거 아닐까...
이렇게 태양빛이 쎈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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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바다를 배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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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전무렵이라서 한산한 해변...
비치파라솔이 거의 대부분 비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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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캠프??
해양스포츠, 파라솔 대여, 음료판매, 모터스키 대여 등등..
모든 것을 관장하던 현지인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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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나부끼던 태국 국기..
처음 태국국기가 저렇게 생각구나 알게 됐다~
유럽의 3색기와도 비슷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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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있던 현지인 가족
아이들이 3명이였는데 한명은 동네 옆집 아이란다.
여자가 영어를 조금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남편이 경계의 눈총을 주길래~
아이들이 귀엽다고 하고 그냥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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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태국 아이..
귀엽다고 하며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니
귀여운 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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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푸켓 2007년 10월 09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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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거리 전경>

빠똥거리 중간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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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박스>

빠똥거리 입구에 있었던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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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

거리 입구에 있었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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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거리를 오가던 노점상
꼬치구이부터 과일까지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는데..
거리 군데군데 이런 노점상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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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사원>

거리 한켠에 있었던 간이 사원??
아무튼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가볍게 예를 올리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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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기업 프랜차이즈>
푸켓의 빠똥거리에도 어김없이 스타벅스는 진출해 주시고..
하기야 여행와서 한시라도 한국의 커피맛이
그리운 사람들에게는 반가울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잠시 들어가서 가격을 볼까하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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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아직까지 남아있는 쓰나미의 아픈 상처라고나 할까..
여기저기 쓰나미가 다가 올 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표시판이 있었다.
안내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쓰나미 이후 정말 1년 동안은 관광객이 없어서
가이드도 잠시 필리핀으로 파견을 갔다왔다고 한다..
그 만큼 쓰나미는 푸켓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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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아침 무렵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했던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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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우체통>

세계 어디나 우체통 모양은 비슷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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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우리나라로 치면 콜택시라고 할까..
그러나 타기전 흥정은 필수라고 한다.
무조건 깍는 것도 당연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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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흥정하고 있는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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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직접 흥정해보고 시승해보다~ㅎ
호텔까지 가까운 거리임에도 150바트를 달라고 하길래..
100바트에 합의를 보고 탔다.. 정말 10분거리인데...
그래서 체험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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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이 레스토랑>

해산물로 유명한 사보이 레스토랑..
아직 낮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밤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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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태국국기가 나부끼는 빠통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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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선풍기를 통해서 드라이아이스같은 것을 내뿜고 있었는데..
더위를 조금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듯 했다.
나름 운치가 있고 웬지 레스토랑을 더 좋게 보이게 하는 듯 했는데..
아마도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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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각종 과일을 이동 냉장고에 넣어 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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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거리 골목길>

빠똥거리는 생각보다 엄청컷다.
곳곳에 골목길도 많았고 .. 다 들어가보고 싶었으나..
시간상 대로만을 오가며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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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큰 태국 음식점인 듯..
아직 낮이라서 오픈을 안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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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거리 곳곳에 많이 있었던 레스토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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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빠통비치-1

푸켓 2007년 09월 27일 08시 54분

일정 중 하루 있었던 자유시간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빠통비치를 둘러보기로 했다.

낮에 한번 가보고..
다시 저녁에 한번 가보고~

낮에는 비치를 위주로 둘러보고 수영을 즐기고
밤에는 화려하다는 빠통비치의 진면목을 살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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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클리프>

입구의 안내 표지판??
럭셔리했던 다이아몬드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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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입구에서>

호텔입구에서 빠통비치를 가기위해 대기하던 중..
호텔을 바라본 풍경..
날씨가 좋아서 해변에 나가는 마음이 더 기대되고 설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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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입구>

호텔에서 빠통비치까지
걸어서 약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여서 천천히 걸어갔다.
걸어가던 중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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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호텔입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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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비치 입구>

거리입구에서 공사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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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무에타이 경기 안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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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표지판>

각 비치들의 방향이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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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통비치 입구 가게>

거리 입구에 있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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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

거리 입구에 있던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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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거리 입구에 있던 가게
형형색색 꽃들과 색깔이 각각 달랐던 과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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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일레븐>
유난히 많았던 세븐 일레븐~
푸켓의 24시간 편의점은 거의 세븐 일레븐이 독점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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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빠통거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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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판>

빠통거리입구임을 알려주던
바닥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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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비치>

드디어 비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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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피피섬 - 스노쿨링

푸켓 2007년 09월 21일 08시 37분

피피섬 도착해서
섬 일주를 할 모터보트에 탄 후
(보트는 약 15인승 정도의 고급스러운 보트였다. 작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시원한 물을 아이스박스에 담아놓고 줘서
더운 날씨에 참 좋았다.)

우선 섬의 곳곳을 둘러봤다.
참,, 피피섬은 약 6개의 섬으로 이뤄진 섬들을 총칭해서 일컫는다고 한다.

처음에 도착해서 본
피피섬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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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비밀정원처럼 겹겹히 둘러싸인 곳에 멋진 곳이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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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며 감상하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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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행 중 한명있던 꼬마..
구명조끼를 입은 모습이 앙증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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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어서 찾아간 곳은 스노쿨링~
그것도 포인트가 있나보다..
우리가 가니 보트들이 다들 모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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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아줌마의 안내 및 주의사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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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 하기..
가이드 아줌마의 포즈 요청에 억지 설정 포즈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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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일명 원숭이 섬...
조그마한 섬에 고운 모래사장
그리고 조그만 원숭이 몇마리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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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본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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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본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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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을 떠나며..
구름이 마치 섬에서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있었다~
아쉽게 피피섬을 뒤로하고 배에 올라탔다.

피피섬은 배가 두차례 오고 나가는데..
아침 11시에 들어오고 오후 3시반에 나간다.
그외는 없다.
관광객들이 많은데 왜 이렇게 배편이 없냐고 했더니..
이 곳 사람들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란다~

정말 대단한 태국이다 ~ ㅎ
우리같으면 한 사람이라도 더 받을려고 열심히 배편을 늘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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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피피섬 - 섬 풍경

푸켓 2007년 09월 20일 08시 45분
푸켓에서 여행 두번째 날에는 피피섬을 갔다.
아침 8시 반에 배가 떠난다고 해서..
아침에 숙소에서 7시반에 집결해서 버스를 타고 항구로 향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멋진 피피섬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항구에 도착하니 벌써 이른 아침인데도
시끌벅쩍 시골 장터 같았다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로
이미 축제가 벌어진 듯 한껏 들뜬 분위기였다..

하기야 다들 여행와서 놀러가는 것이 ..
한껏 기분이 업 되어 있을 것이다. ㅎㅎ
그런데 항구사진은 한장도 없네~ 너무 정신이 없었나...

간단한 수속을 마치고 배에 올랐다.
배는 약 2-300명이 탈 수 있는 큰 규모였고
지하와 1층 2층으로 되어 있었다.
약간은 조잡한 음료와 빵이 비치되어 있어서 아침을 거르고 나온 사람들이
요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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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가는 배 위에서>
정말 하늘이 저런 색깔로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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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입구에서>
섬에서 내리기를 기다리며 배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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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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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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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모터보트를 타고 가기 위해서 해변을 걸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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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피섬 해변>

우리 일행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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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정박해 있는 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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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섬 해변의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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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우리가 탈 모터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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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우리가 탈 모터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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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모터보트를 타러가고 있는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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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피섬 해변>

배 위에서 바라본 해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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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바다>

배위에서 정박을 기다리며 바라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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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 모터보트 위에서>

드디어 출발~!! 우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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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피피섬을 일주하며 처음 도착한 곳
일명 제비집 채취장소??
중국요리 중 최고의 요리로 손 꼽히는 바다제비 집을 채취하는 곳이란다.
도적들이 심해서 항상 지키고 있는 배들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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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바다제비집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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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바다제비 채취하는 곳 앞에서...
식빵을 바다로 던졌더니 정말 새 까맣게 고기들이 모여들었다.
하나하나는 이쁘게 생겼던데,,,.
저렇게 모이니 웬지 무시무시하고 약간 오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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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모인 고기들을 보며..
놀라기~ 연출....ㅎ
깜짝 놀랐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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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팡야만-1

푸켓 2007년 08월 14일 18시 01분
푸켓에서 첫번째날 아침..
전날 12시쯤 도착해서 피곤하긴 했지만...
아침일찍 일어나서 수영장에서 일단 몸을 담근 후
10시까지 로비로 늦지말고 모이라는 가이드의 말에
서둘러서 짐을 챙겨 갔다~ ^^...

호텔에서 1시간쯤 버스를 타고 이동 후 팡야만을 가기 위한 배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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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팡아만으로 가기 위해 탔던 보트 >

한 30여명 쯤 탈 수 있는 크기였다.
보트위에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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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 운전수??>

난 맨뒤에 탔는데..
그 보트를 운전하던 아저씨..
나한테 무척 말을 많이 거셨는데 잘 못 알아 듣겠더라~ ^^;;
아무튼 내가 난감해 하니..
담배를 한 개피 주시면서 피워보라고 한다~
담배를 안 피지만 그래도 정성에 받아서 입에 물었다.
어찌나 독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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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로브 나무>

팡아만의 명물 맹글로브 나무
바다에서 살아서 유명한 나무..
뿌리가 앙상하게 들어나 있어서 약간은 을씨련스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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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둥글둥글한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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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위에서>
토끼 귀 같은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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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마을>

바다위에 있던 이슬람 마을
여기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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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것이 숙소였다.
총액 10만원 차이라면 조금 더 좋은 숙소로 가자라는 생각에..

일단 너무 저렴한 숙소들은 제외하고
신혼여행객도 아니니 풀빌라는 제외하고
1급, 특급정도에서 고려했다.
풀빌라들은 초특급이란다~ ㅎㅎ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다이아몬드클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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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바라본 풍경>

숙소에서 바다가 보였다.
물론 창문 밖으로 그림같이 펼쳐진 것은 아니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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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뷔페식당>

4일동안 아침을 먹었던 뷔페식당
바로 앞에 테라스와 수영장이 있었고
멀리 바다가 한 눈에 보였다.
음식도 다양하고 푸짐했다 웬만한 점심으로 먹어도 될만 한 퀼리티..
아침마다 무척이나 즐거웠다.
물론 마지막엔 조금 지겨워 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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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