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아름다웠던 푸켓 해변
길이는 약 2-3km 정도 되는 것 같고 모래사장의 모래도 곱고 이뻤다
특히 깊이가 그렇게 깊지 않아서 많이 들어가봐야 허리정도 물이 찼다.
그리고 물이 그다지 차지 않았다.
미지근하다고나 할까..
푸켓이 위치한 해양...안다만의 해양자체가 열대지방 바다라서
따뜻한것 같았다.
언제나 차가운 우리나라 바닷물과의 차이점인 듯 하다..
빠똥비치 해변
해변에서...
반일 약 300바트하는 비치를...
한시간만 이용한다고 우겨서 100바트에 이용..ㅎ
시간단위로는 대여를 안해준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침시간이고 이용객들이 없어서 해준 듯..
현지인이 연신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내 우김이 대단하다고...ㅋ 칭찬아닌 칭찬을 하며..
싸게 이용하는 거라고 몇번을 강조했다.
해변에서 즐기는 해양스포츠..
패러글라이딩
무척 해보고 싶었는데
안전사고가 몇번 났다는 말에 꾸욱~~ 참았다
물론 비싼 가격도 한몫했지만~
우리나라 돈으로 약 7-10만원 가량 했던거 같다.
그래도 눈부신 날씨에 하늘을 날면서 아름다운 해변을 내려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었는데... 아쉽긴 하다.
일광욕..
저러다가 살이 다 타는거 아닐까...
이렇게 태양빛이 쎈데....란 생각이 들었다~
다시 또 바다를 배경으로~ ^^.
아직 오전무렵이라서 한산한 해변...
비치파라솔이 거의 대부분 비어있었다.
현지인 캠프??
해양스포츠, 파라솔 대여, 음료판매, 모터스키 대여 등등..
모든 것을 관장하던 현지인 캠프..
해변에 나부끼던 태국 국기..
처음 태국국기가 저렇게 생각구나 알게 됐다~
유럽의 3색기와도 비슷한 것 같다.
해변에 있던 현지인 가족
아이들이 3명이였는데 한명은 동네 옆집 아이란다.
여자가 영어를 조금해서 이것 저것 물어봤는데
남편이 경계의 눈총을 주길래~
아이들이 귀엽다고 하고 그냥 왔다~ ^^;
귀여운 태국 아이..
귀엽다고 하며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카메라를 들이대니
귀여운 짓...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