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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11월 01일 [푸켓] 빠똥의 밤 거리
  2. 2007년 10월 09일 [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푸켓] 빠똥의 밤 거리

푸켓 2007년 11월 01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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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시 태어난다는 빠똥거리..
정말 낮에 한산하던 거리는 온데 간데 없고 사람들의 물결로 넘쳐났다.
특히 유럽사람들이 많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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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노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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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다던 게이바 입구에 있던 가게 간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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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바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게이들의 쇼를 지켜봤다..
하지만 역시나 남자치고는 왜소했지만 그래도 어깨선이라던가
발 크기라던가 .. 여자치고는 조금 커서 티가 조금 나는 것 같았다.

태국에 게이가 많은 이유는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
일단 예전 국왕이 불쌍한 인종(?)들이라고..해서
약간의 우대를 해주기도 했고~
많은 전쟁을 치르는 역사 속에 어머니들이 아들을 전쟁에 내 보내지 않기 위해서
여자로 만들려고 하던 전통 때문이라고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설 들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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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씨푸드 음식점 사보이..
좀 싸보이나???  ^^;;
그냥 구경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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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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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갔던 노천까페식(?) 레스토랑
동남아풍의 가수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한국노래도 부르고...
불쇼도 보여주고..나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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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았던 스타벅스..
여전히 사람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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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바똥비치 - 2 (거리풍경)

푸켓 2007년 10월 09일 09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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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똥거리 전경>

빠똥거리 중간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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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박스>

빠똥거리 입구에 있었던 공중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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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점 >

거리 입구에 있었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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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거리를 오가던 노점상
꼬치구이부터 과일까지 여러가지를 팔고 있었는데..
거리 군데군데 이런 노점상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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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사원>

거리 한켠에 있었던 간이 사원??
아무튼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가볍게 예를 올리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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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기업 프랜차이즈>
푸켓의 빠똥거리에도 어김없이 스타벅스는 진출해 주시고..
하기야 여행와서 한시라도 한국의 커피맛이
그리운 사람들에게는 반가울 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잠시 들어가서 가격을 볼까하다가 그냥 지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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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아직까지 남아있는 쓰나미의 아픈 상처라고나 할까..
여기저기 쓰나미가 다가 올 시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표시판이 있었다.
안내 가이드의 말에 의하면 쓰나미 이후 정말 1년 동안은 관광객이 없어서
가이드도 잠시 필리핀으로 파견을 갔다왔다고 한다..
그 만큼 쓰나미는 푸켓 사람들에게 많은 상처를 남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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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아침 무렵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했던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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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우체통>

세계 어디나 우체통 모양은 비슷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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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우리나라로 치면 콜택시라고 할까..
그러나 타기전 흥정은 필수라고 한다.
무조건 깍는 것도 당연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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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흥정하고 있는 외국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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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

직접 흥정해보고 시승해보다~ㅎ
호텔까지 가까운 거리임에도 150바트를 달라고 하길래..
100바트에 합의를 보고 탔다.. 정말 10분거리인데...
그래서 체험차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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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이 레스토랑>

해산물로 유명한 사보이 레스토랑..
아직 낮이라서 문을 열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밤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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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풍경>

태국국기가 나부끼는 빠통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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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선풍기를 통해서 드라이아이스같은 것을 내뿜고 있었는데..
더위를 조금 식혀주는 역할을 하는 듯 했다.
나름 운치가 있고 웬지 레스토랑을 더 좋게 보이게 하는 듯 했는데..
아마도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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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상>

각종 과일을 이동 냉장고에 넣어 놓고 판매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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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통거리 골목길>

빠똥거리는 생각보다 엄청컷다.
곳곳에 골목길도 많았고 .. 다 들어가보고 싶었으나..
시간상 대로만을 오가며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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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큰 태국 음식점인 듯..
아직 낮이라서 오픈을 안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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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거리 곳곳에 많이 있었던 레스토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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