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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9월 21일 [푸켓] 피피섬 - 스노쿨링
  2. 2007년 09월 20일 [푸켓] 피피섬 - 섬 풍경

[푸켓] 피피섬 - 스노쿨링

푸켓 2007년 09월 21일 08시 37분

피피섬 도착해서
섬 일주를 할 모터보트에 탄 후
(보트는 약 15인승 정도의 고급스러운 보트였다. 작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시원한 물을 아이스박스에 담아놓고 줘서
더운 날씨에 참 좋았다.)

우선 섬의 곳곳을 둘러봤다.
참,, 피피섬은 약 6개의 섬으로 이뤄진 섬들을 총칭해서 일컫는다고 한다.

처음에 도착해서 본
피피섬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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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비밀정원처럼 겹겹히 둘러싸인 곳에 멋진 곳이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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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며 감상하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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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행 중 한명있던 꼬마..
구명조끼를 입은 모습이 앙증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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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이어서 찾아간 곳은 스노쿨링~
그것도 포인트가 있나보다..
우리가 가니 보트들이 다들 모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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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아줌마의 안내 및 주의사항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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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쿨링 하기..
가이드 아줌마의 포즈 요청에 억지 설정 포즈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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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일명 원숭이 섬...
조그마한 섬에 고운 모래사장
그리고 조그만 원숭이 몇마리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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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본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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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본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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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을 떠나며..
구름이 마치 섬에서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있었다~
아쉽게 피피섬을 뒤로하고 배에 올라탔다.

피피섬은 배가 두차례 오고 나가는데..
아침 11시에 들어오고 오후 3시반에 나간다.
그외는 없다.
관광객들이 많은데 왜 이렇게 배편이 없냐고 했더니..
이 곳 사람들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란다~

정말 대단한 태국이다 ~ ㅎ
우리같으면 한 사람이라도 더 받을려고 열심히 배편을 늘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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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피피섬 - 섬 풍경

푸켓 2007년 09월 20일 08시 45분
푸켓에서 여행 두번째 날에는 피피섬을 갔다.
아침 8시 반에 배가 떠난다고 해서..
아침에 숙소에서 7시반에 집결해서 버스를 타고 항구로 향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멋진 피피섬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항구에 도착하니 벌써 이른 아침인데도
시끌벅쩍 시골 장터 같았다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로
이미 축제가 벌어진 듯 한껏 들뜬 분위기였다..

하기야 다들 여행와서 놀러가는 것이 ..
한껏 기분이 업 되어 있을 것이다. ㅎㅎ
그런데 항구사진은 한장도 없네~ 너무 정신이 없었나...

간단한 수속을 마치고 배에 올랐다.
배는 약 2-300명이 탈 수 있는 큰 규모였고
지하와 1층 2층으로 되어 있었다.
약간은 조잡한 음료와 빵이 비치되어 있어서 아침을 거르고 나온 사람들이
요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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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가는 배 위에서>
정말 하늘이 저런 색깔로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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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입구에서>
섬에서 내리기를 기다리며 배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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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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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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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모터보트를 타고 가기 위해서 해변을 걸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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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피섬 해변>

우리 일행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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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정박해 있는 보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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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섬 해변의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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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우리가 탈 모터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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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우리가 탈 모터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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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해변>

모터보트를 타러가고 있는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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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피섬 해변>

배 위에서 바라본 해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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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바다>

배위에서 정박을 기다리며 바라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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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 모터보트 위에서>

드디어 출발~!! 우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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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피피섬을 일주하며 처음 도착한 곳
일명 제비집 채취장소??
중국요리 중 최고의 요리로 손 꼽히는 바다제비 집을 채취하는 곳이란다.
도적들이 심해서 항상 지키고 있는 배들이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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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바다제비집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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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바다제비 채취하는 곳 앞에서...
식빵을 바다로 던졌더니 정말 새 까맣게 고기들이 모여들었다.
하나하나는 이쁘게 생겼던데,,,.
저렇게 모이니 웬지 무시무시하고 약간 오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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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섬 일주>

모인 고기들을 보며..
놀라기~ 연출....ㅎ
깜짝 놀랐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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