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섬 도착해서
섬 일주를 할 모터보트에 탄 후
(보트는 약 15인승 정도의 고급스러운 보트였다. 작았지만
있을 건 다 있었고 시원한 물을 아이스박스에 담아놓고 줘서
더운 날씨에 참 좋았다.)
우선 섬의 곳곳을 둘러봤다.
참,, 피피섬은 약 6개의 섬으로 이뤄진 섬들을 총칭해서 일컫는다고 한다.
처음에 도착해서 본
피피섬의 아름다운 풍경
마치 비밀정원처럼 겹겹히 둘러싸인 곳에 멋진 곳이 숨어있었다.
감탄하며 감상하기~!! ㅎㅎ
우리 일행 중 한명있던 꼬마..
구명조끼를 입은 모습이 앙증맞았다~
곧 이어서 찾아간 곳은 스노쿨링~
그것도 포인트가 있나보다..
우리가 가니 보트들이 다들 모여있었다.
가이드 아줌마의 안내 및 주의사항 소개~
스노쿨링 하기..
가이드 아줌마의 포즈 요청에 억지 설정 포즈 짓기~!!
그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일명 원숭이 섬...
조그마한 섬에 고운 모래사장
그리고 조그만 원숭이 몇마리가 살고 있었다~
피피 본섬 해변..
피피 본섬 해변
피피섬을 떠나며..
구름이 마치 섬에서 연기처럼 피어오르고 있었다~
아쉽게 피피섬을 뒤로하고 배에 올라탔다.
피피섬은 배가 두차례 오고 나가는데..
아침 11시에 들어오고 오후 3시반에 나간다.
그외는 없다.
관광객들이 많은데 왜 이렇게 배편이 없냐고 했더니..
이 곳 사람들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란다~
정말 대단한 태국이다 ~ ㅎ
우리같으면 한 사람이라도 더 받을려고 열심히 배편을 늘렸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