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에서 헬리콥터를 탄 후 폴라베어관에 이어서
샤크관..상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상어?? 어떤 상어가 있나 싶었는데 영화에서 보던 그런 큰 상어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꽤나 큰 상어가 있었다. ㅎ







상어를 잘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중간 다리.. 그 앞에서



 

상어를 보고 놀라는 모습~ ㅎㅎ



 






 

헤엄치고 있는 상어들
물이 비교적 깨끗해서 헤엄치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물개 인형과 사진 한장~!!




 표지판 벤치 앞에서~



씨월드 중간에 위치한 호수에는 시간마다 공연을 하고 있었다.
내용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
그냥 볼 만 한 공연이였다.


묘한 분위기????
물개 공연장에서 셀카를 찍는 와중에 어중간한 사진~ ^^



 

씨월드 입구에서 타고 들어가는 곤돌라~


 






 

곤돌라를 타고 지나가면서 본 씨월드 입구와 주차장



 

입구쪽에 있던 수족관






 

볼 수록 덩치에 맞지 않게 귀여웠던 폴라베어~


 


 어느 동물원??에나 빠지지 않는 물개 쇼~!!





 

중앙 잔디밭 공원에서 봤던 호주 어린이
귀여운 모습에 여러장 찍어봤다~ ^^
세계 어디나 어린이들 하는 짓은 비슷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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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eny Story 1

2006/12/06~12/07

3번째 날에는 낮에 시드니 관광 및 쇼핑을 하고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골드코스트로 이동했다.
그리고 네번째 날 골드코스트의 씨월드를 아침일찍부터 찾아갔다.
입구에서 들어가기전에 사진 한장~!!
아침 일찍이여서인지 아직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도착해서 간 곳은 헬리곱터를 타는 곳이 였다.
씨월드 및 골드코스트 일대를 헬리콥터를 타고 도는 것이였다.
군대에서도 못 타본 헬리콥터~ ㅎㅎ










헬리콥터에서 바라본 골드코스트
그날 날씨도 좋았고 워낙 풍경이 좋은 곳이여서 그런지 정말 말 그대로 환상이였다.
그림 엽서같은 풍경이 발 아래 ..
바로 손 뻗으면 닿을 듯이 펼쳐졌다~












헬리콥터 안에서 아래를 보며 사진 찍기~







헬리콥터를 타고 나서 간 곳은 북극곰관이였다.
흔히 우리가 동물원에서 보는 북극곰보다 휠씬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북극곰 입장에서도 지내기에 여러가지로 환경도 우리 동물원들보단 좋아 보였다. ^^;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북극곰



좌절모드로 있는 북극곰을 손 위에~ ^^









헤엄치는 북극곰을 수면 아래서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가까이서 본 북극곰에 홀려서(?) 나오면서 북극곰 인형을 하나 샀다.
그 인형을 어깨위에 얹져놓고 사진 한 장 ~!!
지금도 그 북극곰은 폴리라는 이름도 가지게 되었고 집에 잘 모셔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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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5  시드니 유람선 --> 보타닉가든,맥콰이어리 포인트 --> 세인트매리성당,하이드파크

두번째날 두번째 일정은 보타닉 가든과 하버브리지, 오페라 하우스가 잘 보인다는
맥과이어리 포인트였다.

호주로 부임해서 온 맥콰이어리 제독의 부인이였던 미세스 맥콰이어리부인이 
바다를 바라보면서 기다렸다는 곳이란다.

한 눈에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가 보이는 명당이였다.
아침인데도 많은 관광객들이 나와 있었다.

바위 의자.. 여기서도 줄을 서서 사진 한장~!! ^^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시드니 시내가 한 눈에 보인다.



보타틱 가든..
시드니의 센트럴파크,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의 숲, 남산과 같은 곳
시내에 이런 휴식공간이 있다는 것은 큰 복인 것 같다.














시드니의 명물이라는 핫도그집..
별다른 것은 없었다 이것도 역시 스토리텔링인가? ㅎ
무언가 의미를 부여하고 특별하게끔 만드는 것도 관광산업의 한 비결인 것 같다.
아무튼 시드니 유일의 노점상이며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고 한다.
결국 우리는 그 핫도그로 점심을 때웠다(?)
여행사의 상술은 아닐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그런대로 맛은 있었다. 크기도 커서 식사대용으론 충분하긴 했다. ^^








핫도그 먹기~!!! ^^














핫도그집 앞에서..
뒤에 배경은 단순한 부둣가가 아니라 호텔이라고 한다.








이효리가 비타 ** 광고를 찍었다던 그 길~
다들 저기가 한강인가? 했었다던데.. 시드니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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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날 세번째 일정은 시드니 시내 관광이였다.

우선 시드니 타워로 갔다.
시드니 타워는 높이가 230미터 정도라고 하는데..
서울에 남산타워와는 달리 시내 한 복판에 있었다.
그런데 지은 지 조금 오래되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시설은 낡아보였다. ^^;
야경이 아름답다고 하는데 우리는 낮에 갔다
가격은 대략 2만 5천원이라고 하는데..
다른 분들이 올려놓은 야경사진들을 보니 저녁에도 올라가볼만 한 것 같았다.
낮에 올라갔지만..
그래도 그 도시에서 높은 곳에 올라가면 도시의 전체적인 모습을 조망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아무튼 엘리베이터를 조금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갔다.


시드니 타워에서 바라 본 모습
중간에 배가 많이 정착되어 있는 하얀 건물이 호텔이라고 한다.
시드니에서 고급호텔은 요트로 출입하는 호텔이란다.
우리들은 호텔에 고급 차를 타고 가야 대접받는데 시드니에선 고급 요트를 타고 가야 한다나..ㅎ



어색 사진~ ^^;



하이드파크와 세인트메리 성당~

두번째날 일정 중 하이드파크에 갔었다.
그때는 그냥 아~ 공원이구나 싶었다. ^^






그 다음으로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이동했다.
식당 메뉴는 철판볶음이였는데...
사진이 이것 밖에 안 남았다. ^^:
암튼 뭐 맛은 그냥 양호한 수준~
그리고는 숙소인 호텔로 이동했다. 숙소는 정신이 없어서 인가?
아무튼 사진을 찍어 놓지 못했다.





저녁식사 후에 일행 중 몇 커플들과

시드니 시내 관광을 나섰다.
달링하버 근처를 둘러보기로 했는데 숙소에서 가까와서 일단 걸어서 달링하버까지 이동했고
거기서 모노레일을 탔다.



















달링하버의 야경들~
근처를 도보로 돌아보고 구경하다가
호프집(?) 바(bar)라고 해야 하나..
암튼 우리로 치자면 까페와 호프집 중간같은 야외 테라스에서
호주 맥주 포엑스랑 VB등을 먹었다.








그 다음으로 간 곳이 퀸빅토리아빌딩이였다.
1898년 시장으로 지어졌다고 하는데 빅토리아여왕에서 명칭을 따 왔다고 한다.
지금은 쇼핑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고풍스러운 건물에 멋지게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너무 늦은 시각에 가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상점들이 거의 문을 닫았었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서 인지 대형 트리도 만들어져 있었다.

이것으로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호텔로 들어왔다.
신혼여행이고 여행 첫날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관광을 시작해서 무척이나 피곤한 일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 여유있게 움직인 탓인지..
아니면 호주에 왔다는 흥분때문인지.. ^^
그렇게 피곤하지는 않았다
다시 호텔로 들어오니 10시정도 되었다.

샤워를 하고 짐을 정리하고 아까 저녁먹으면서 받은 기념 와인을 한잔하면서 첫날밤을 마무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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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날 두번째 일정은 캡팍과 더들리페이지였다.

캡팍은 우리나라 태종대같은 곳이였고
더들리 페이지는 더들리 페이지란 사람이 기증한 땅으로
사실 크게 볼 것은 없었고.. 시드니 전경을 잘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냥 한번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는 그 다음 일정인 오페라 하우스로 이동했다.
호주 시드니 여행의 백미~!!! 오페라하우스로~



사진은 사실은 두번째날 일정인 유람선을 타던 중 찍었던 사진~ ^^..



더들리페이지에서 시드니 전경을 뒷 배경으로~


캡팍에서.. 우리나라 태종대 같은 분위기~ㅎ
아침 일찍이라서 그런지 관광객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아~ 그리고 빠삐용 촬영지로 유명해 졌다고 하던데~





오페라 하우스의 여러가지 모습들..
정말 열심히 찍었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건질만한건 많이 없었다. ^^;
가까이서 보니 생각보단 많이 낡았고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았다.
오페라하우스의 전문 한국 가이드가 나와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오페라하우스가 유명해 진 것은 아름다운 외관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당시 거의 불 가능하다던 건축 기법을 사용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며..
안에 공간 활용 및 완벽한 음향 시설 때문이라고 했던거 같다..

그 동안 수 없이 봐왔던 곳을 직접보니 실감이 나질 않았다.
정말 친숙한 곳에 와 있는 그런 느낌이랄까?  ㅎㅎ  




오페랑 하우스 내부 모습








오페라 하우스 내부에서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오페라 하우스 앞에서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여기저기 돌려가며 많이 찍었다. ^^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있던 갈매기..
웬지 무섭기도 하고 포스가 느껴지는 모습~




오페라 하우스는 그 자체도 멋있었지만
주위 경관도 참 아름다웠다,
특히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하는 앞에 광장은
어디를 배경으로 찍어도 해도 그림엽서처럼 좋은 사진이 나왔다.

여유로운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어울려서 노천까페에서 차도 마시고 담소도 나누는 모습이..
신혼여행을 떠나온 흥분과 즐거움 때문일까?
그냥 웬지 천국에 와 있는 듯한....
현실과는 아주 멀리 떨어져서 모든 고민과 괴로움을 잊어버리고 사는 세상에 들어 온 듯한 느낌이였다. ^^

그게 다신 오지 않을 (?) 신혼여행의 즐거움 이겠지?
우리가 동남아 휴양지 신혼여행과 비교하며 고민했던 놓칠 수 없어하며 결국 호주로 선택했던..
그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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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떠난 호주 신혼여행 ...
우리는 어디를 갈까 많은 고민끝에 동남아 휴양지보다는 ..
좀더 색다른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호주를 선택했다.

호주에서도 시드니+골드코스트 패키지를 선택했다
호주를 처음 가는 것이니만큼 무난한 코스를 선택했다.

저녁 8시 무렵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10시간여의 비행끝에 호주 시드니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나라랑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서 호주는 새벽 아니 아침이였다.
생각보다 공항에서 수속시간이 조금 많이 걸렸다.

우리나라 여자의 불법 취업(?)으로 수속하는데 조금 까다롭게 군다나 뭐라나...
암튼 이상하게시리 우리나라 관광객들만 수속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려서
약간 맘이 상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니만큼 참기로 했다~ ㅎ

어찌되었건 비행기 안에서 잠을 제대로 자기 못한 탓인지
약간 피곤하기는 했지만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 새도 없이 첫날 관광을 시작했다.

이 패키지의 약간의 단점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처음 간 곳은 여행사에서 준비한 버스를 타고 약 1시간여를 간 본 다이비치 해변이였다.
본 다이비치 해변은 원주민말로 바다에 부딫치는 파도란 뜻이라고 한다.

태평양 연안이라서 바다 특유의 비린내도 그리 심하지 않고
수심도 깊고 파도가 높아 서핑을 즐기는 곳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러나 거의 새벽시간이라 해변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몇몇 서퍼들만이 아침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일정 상이라고 하지만 왜 이 아침부터 여기를 왔는지 모르겠다. ㅎㅎ
긴 여행에서 졸음도 아직 떨 깬 상태였고...
암튼 약 1시간 정도의 자유시간을 주었다. 그래서 둘이서 여기저기 둘러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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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한편..
비싸보이는 저택들..
역시 바닷가 한쪽엔 어느 곳이나 비싼 집들이 차지하고 있는 듯~
하기야 나도 돈 많이 벌면 저런 곳에 별장하나 지어 놓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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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용 포즈로
본 다이비치 온 흔적을 남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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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비치 해변을 쭈욱 걸어가서 한쪽 끝에서 바라본 본 다이비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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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있던 쓰레기통.. 웬지 있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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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다양하게 이것 저것 포즈로 찍어보았다.
그래서 건질만한건 많지 않네~
서핑을 준비하는 서퍼들도 몇 장 찍었는데 잘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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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다이비치 한쪽 끝에 있던 멋지게 생긴 까페 겸 클럽..
입구에서 건강한 아저씨가 막고 있길래 한참을 이것 저것 물어보고 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몇몇 구역은 사설 클럽이라서 입장이 불가하고 카페 및 레스토랑은 입장 가능하다는..
뭐 그런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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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 까페 내부..
본 다이비치 해변이 한 눈에 잘 들어오고 전망이 좋았다.
본 다이비치 해변에 가면 한번 쯤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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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에서 차 한잔 했다.
바다도 바라보며 즐기고... 긴 비행의 여독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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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정리 겸 여행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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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그 클럽 내에 있던 수영장..
졍말 신기하고 멋지게 생겼다
바다 바로 옆에 있고 파도가 크게 치면 바다 물이 들어오기도 한다.
아까 입구에서 이야기한 사설 클럽 시설물이 저 수영장인 듯 하다

아이스버그 클럽으로 가는 길도 산책길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본 다이비치 해변을 간다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첫날 아침일정은 본 다이비치 해변에
약 9시쯤 도착해서 10시반쯤 떠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제 캡파크와 더블리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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