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2등을 기억해주지 않는다.
한 회사의 광고카피였다.
정말 우리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2등을 잘 모른다~
1등에 대해서만.. 그 성공스토리에 대해서만
늘 듣고 관심을 가져왔던 것 같다.
그런데..
우린 기억되기 위해..
1등이 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새삼... 그런 생각이 든다.
난 누군가에게 기억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내가 기억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까?
한 회사의 광고카피였다.
정말 우리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2등을 잘 모른다~
1등에 대해서만.. 그 성공스토리에 대해서만
늘 듣고 관심을 가져왔던 것 같다.
그런데..
우린 기억되기 위해..
1등이 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새삼... 그런 생각이 든다.
난 누군가에게 기억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까?
내가 기억하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까?








